양산 한양수자인 더퍼스트 아파트 33평형 경매 물건의 2차 입찰이 2026년 5월 12일 예정되어 있습니다. 감정가 3억 4500만원에서 유찰되어 최저 입찰가 2억 4150만원부터 시작하며, 최근 시세는 3억 2000만원에서 3억 3000만원 수준입니다.
양산 한양수자인 더퍼스트 33평 경매 사건 개요는 어떻게 되나요?
본 경매 물건은 양산시 물금읍 가촌리에 위치한 한양수자인 더퍼스트 아파트 104동 803호로, 사건번호는 2023타경 11035입니다. 공급면적 33평형(전용면적 25평) A타입으로, 2018년에 준공된 아파트입니다. 근저당권 채권 회수를 위한 임의경매로 진행되며, 감정가는 3억 4500만원이었으나 1회 유찰되어 2026년 5월 12일 진행되는 2차 입찰에서는 최저 매각가 2억 4150만원부터 시작합니다. 이는 감정가의 약 70% 수준입니다.
해당 물건은 4Bay 판상형 구조로, 침실 3개와 욕실 2개를 갖추고 있습니다. 104동 8층에 위치하며 남향으로 일조권과 환기성이 우수한 편입니다. 단지 내에서 후문과 인접한 동으로, 입지적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33평형의 적정 매매 시세는 얼마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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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실거래가 및 매도 호가를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양산 한양수자인 더퍼스트 아파트 33평형의 적정 매매 시세는 3억 2000만원에서 3억 3000만원 수준으로 판단됩니다. 2018년 준공된 아파트이므로 내부 컨디션보다는 동의 선호도와 층수가 가격에 더 큰 영향을 미칩니다. 네이버 부동산에 따르면 저층 세대는 3억 3000만원대, 경매 물건과 동일한 104동 중층은 3억 6000만원대의 호가가 형성되어 있으나, 실제 거래 시 가격 조정 가능성을 고려하면 3억 3000만원 내외가 현실적인 시세로 보입니다. 따라서 현재 최저 입찰가 대비 약 8000만원 이상의 시세 차익을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권리 분석 및 점유 현황은 어떻게 되나요?
등기부등본 상 말소기준권리인 수협의 근저당을 포함한 모든 압류 및 가압류 등은 낙찰 후 잔금 납부 시 일괄 소멸될 예정입니다. 따라서 낙찰자가 추가로 인수해야 할 부담은 없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점유 관계 조사서에 따르면 소유자 외 전입된 세대는 없으며, 현재 소유자 세대가 점유 중인 것으로 추정됩니다. 명도 진행 시 소유자와의 원만한 협의가 중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양산 한양수자인 더퍼스트 경매 입찰 시 유의사항은 무엇인가요?
양산 물금신도시는 타 지역에 비해 경매 입찰 경쟁이 치열한 편입니다. 인근 이지그랜드 39평형 경매 사례에서 19명이 입찰하여 감정가 대비 98% 수준에 낙찰된 점을 미루어 볼 때, 본 건 역시 10명 이상의 응찰자가 참여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단순 최저가 입찰보다는 시세 대비 합리적인 가격으로 입찰가를 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무리한 시세차익을 노리기보다는, 본인의 자금 계획과 시장 상황을 충분히 고려하여 현실적인 입찰가를 결정해야 낙찰 가능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2026년 5월 12일 2차 입찰 시, 경쟁률을 고려한 신중한 접근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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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양산 한양수자인 더퍼스트 33평 경매의 2차 입찰일은 언제인가요?
해당 아파트의 현재 적정 매매 시세는 얼마인가요?
경매 물건의 권리 관계는 어떻게 되며, 추가 부담이 있나요?
경매 입찰 시 경쟁률은 어느 정도 예상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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