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동구 용전동 신동아아파트 경매 물건의 2026년 5월 26일 입찰 예정 최저가는 감정가의 70%인 2억 1,840만원입니다. 소유자 세대가 거주 중이며, 말소 기준 권리 이후 모든 권리는 매수인에게 인수되지 않아 안전하게 취득 가능합니다.
2026년 5월 26일, 대전 용전동 신동아아파트 경매 입찰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대전지방법원 본원 6계에서 2026년 5월 26일 화요일 오전 10시에 대전시 동구 용전동 신동아아파트 9동 15층 1501호(39평형)에 대한 경매 입찰이 진행됩니다. 감정가는 3억 1,200만원이지만, 1회 유찰되어 최저 입찰가는 감정가의 70%인 2억 1,840만원입니다. 입찰 시 보증금은 최저가의 10%인 2,184만원을 수표 1장으로 준비해야 합니다. 본 물건은 임차인이 없으며 소유자 세대가 전입되어 있어 명도 절차가 비교적 수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입찰 전 권리 분석 및 시세 조사를 통해 적정 입찰가를 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신동아아파트 39평형의 권리 분석 및 인수 사항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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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기부등본상 말소 기준 권리는 2000년 12월 소유권 이전 이후 설정된 한국******의 근저당(채권최고액 159,600,000원)입니다. 이후 추가로 4건의 근저당 및 가압류가 설정되었으나, 이 모든 권리는 임의경매 절차에 따라 매각 후 소멸됩니다. 따라서 매수인에게 인수되는 권리는 없으므로 안전하게 소유권을 취득할 수 있습니다. 다만, 등기부등본에 기재되지 않은 숨은 권리나 유치권 등이 존재할 수 있으므로, 입찰 전 반드시 추가적인 현장 조사와 전문가의 권리 분석을 통해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대전 용전동 신동아아파트의 주변 환경 및 교통 여건은 어떤가요?
본 경매 물건은 대전광역시 동구 용전동 소재 '중리네거리' 동측 인근에 위치하며, 주변은 아파트 단지, 단독주택, 근린생활시설 등이 혼재된 주택지대입니다. 아파트 단지 자체의 도로 사정은 보통이며, 차량 출입이 용이하고 인근에 버스 정류장이 있어 대중교통 이용도 편리합니다. 신동아아파트는 총 13개 동 914세대로 구성되어 있으며, 해당 면적(130㎡) 외에도 다양한 타입이 있습니다. 세대당 0.59대의 주차 공간이 확보되어 있어 주차 편의성은 보통 수준입니다.
신동아아파트 39평형의 관리비, 학군 및 실거래가는 어떻게 되나요?
해당 면적(전용 111㎡)의 월평균 관리비는 약 237,000원이며, 재산세는 약 171,000원입니다. 종합부동산세 대상은 아닙니다. 학군으로는 도보 6분 거리에 대전대양초등학교가 있어 자녀들의 통학이 편리합니다. 최근 해당 면적의 매물은 2억 9,000만원에서 3억 1,000만원 사이에 4건이 나와 있으며, 전세 매물은 없습니다. 실거래가는 2억 6,000만원에서 3억원 사이에서 형성되고 있으며, 2025년 1월에는 9층이 2억 8,000만원에 거래되었습니다. 매매 가격은 층수, 향, 리모델링 여부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미납 관리비의 경우, 공용부분 관리비는 3년의 소멸시효가 있으며, 사용자가 납부하지 않으면 매수인에게 승계될 수 있으니 입찰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신동아아파트 경매 입찰 시 주의해야 할 점은 무엇인가요?
법원 경매 물건은 권리 관계가 복잡할 수 있으며, 등기부등본에 명시되지 않은 사항이 있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입찰 전 반드시 전문가와 함께 권리 분석, 평균 낙찰가 조사, 명도 가능성 등을 면밀히 검토해야 합니다. 특히, 임차인 현황, 유치권, 법정지상권 등 인수될 수 있는 권리가 있는지 주의 깊게 확인해야 합니다. 본 건은 소유자 세대가 거주 중이며 권리 인수 사항이 없어 비교적 안전하지만, 철저한 사전 조사를 통해 예상치 못한 문제를 예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낙찰 후 잔금 대출(1, 2금융권, 50~80% 가능) 및 명도 절차에 대한 안내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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