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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워홀 49일차, 옥상 빨래 문제로 겪은 에피소드와 루이자커피에서의 비트코인 공부 경험을 공유합니다. 집안일 후 카페에서 보내는 시간의 의미를 되새겨봅니다.
대만 워홀 183일째, 번아웃을 방지하고 나만의 속도로 즐기는 자기돌봄의 기록을 담았습니다. 휴식, 건강, 그리고 소소한 즐거움으로 채워가는 대만 생활을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