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동 남양주 다산롯데낙천대아파트 경매 물건의 2026년 최저 입찰가는 감정가의 70%인 약 3억 9천만원부터 시작합니다. 입찰 시 보증금은 3천 9백만원 가량이 필요하며, 명도 및 잔금 납부 절차를 고려해야 합니다.
다산롯데낙천대아파트 경매 물건 기본 정보는?
본 경매 물건은 2025타경71472 사건번호로, 2026년 5월 21일 의정부지방법원 남양주지원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감정가는 5억 6천 1백만원이지만, 1회 유찰되어 최저 입찰가는 3억 9천 2백 7십만원(감정가의 70%)입니다. 입찰 시 필요한 보증금은 최저가의 10%인 3천 9백 2십 7만원이며, 수표 한 장으로 준비하시면 됩니다. 법원 조사서상 소유자가 등재되어 있으나 점유자는 미상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말소기준권리는 2006년 2월 16일 설정된 국민은행 근저당권이며, 낙찰 시 해당 권리는 소멸됩니다. 소유자가 점유 중일 경우 인도명령을 통해 명도 절차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2026년 4월 2일 기준 미납 관리비는 1백 9십만원입니다.
다산롯데낙천대아파트 시세 및 실거래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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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실거래가를 살펴보면, 2026년 3월 동일 평형 11층 물건이 6억원에 거래되었습니다. KB부동산 시세(2026년 4월 13일 기준)는 매매 5.8억~6.3억, 전세 3.9억~4.5억이며, 한국부동산원 시세(2026년 4월 13일 기준)는 매매 5.5억~6.3억, 전세 3.7억~4.3억으로 조사되었습니다. 네이버 부동산에 등록된 매도 호가는 5.9억에서 7억원 사이이며, 현재 전세 매물은 없는 상태입니다. 따라서 경매 물건의 최저 입찰가는 현재 시세 대비 상당히 매력적인 수준으로 판단됩니다.
다산롯데낙천대아파트 경매 절차 및 명도 가능성은?
본 건은 개인 신청 강제 경매 사건으로, 낙찰 후 잔금 납부 시 소유권 취득이 가능합니다. 만약 소유자가 계속 점유하는 경우, 인도명령을 통해 명도 절차를 진행할 수 있으며, 이 과정에서 협의 명도 또는 강제 집행이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낙찰 후 약 1주일 뒤 낙찰 허가 여부가 결정되며, 허가 시 1주일 뒤 낙찰이 확정됩니다. 이후 통상 1개월 내외로 잔금 납부 기한이 정해지고, 특별한 문제가 없다면 잔금 납부 후 2.5개월 내외로 명도가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경매 취득 시 토지거래허가, 실거주 의무, 자금조달계획서 제출이 필요 없으며, 대출 조건은 일반 매매와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다산롯데낙천대아파트 경매 입찰 시 준비물 및 주의사항은?
경매 입찰 시에는 입찰 보증금 3천 9백 2십 7만원(수표 1장), 본인 신분증, 본인 도장이 필요합니다. 대리 입찰 시에는 대리인의 신분증, 도장 외에 입찰자(본인)의 인감도장 및 인감증명서가 추가로 요구됩니다. 경매로 취득 시에는 별도의 명도 비용이나 공용 관리비 미납분을 부담해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대출을 받을 경우 전입신고가 필수적이므로 이 점을 유의해야 합니다. 권리 분석 및 예상 낙찰가 산정, 그리고 낙찰 후 명도까지 전문적인 도움이 필요하다면 컨설팅 의뢰를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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