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안동 장안신일해피트리3차 아파트 경매 물건의 2026년 예상 낙찰가는 5.384억 원부터 시작하며, 소유자 점유 시 명도 절차를 거쳐 소유권을 취득하게 됩니다.
2026년 장안신일해피트리3차 아파트 경매 입찰 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2026년 6월 9일 화요일 오전 10시 서울북부지방법원에서 진행되는 장안신일해피트리3차 아파트 경매 입찰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최소 보증금 53,840,000원을 수표 한 장으로 준비해야 합니다. 본인 신분증과 도장도 필수입니다. 만약 대리 입찰을 진행할 경우, 입찰자의 인감도장, 인감증명서, 그리고 대리인의 신분증과 도장이 추가로 필요합니다. 법원 조사서상 소유자가 점유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으며, 낙찰 후 소유자와의 협의 명도 또는 강제 집행 절차를 통해 소유권을 이전받게 됩니다. 2026년 4월 23일 기준 관리비 미납금은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장안신일해피트리3차 아파트 경매 물건의 권리 분석은 어떻게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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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경매 물건의 말소기준권리는 2017년 3월 28일에 설정된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의 2억 7,480만 원 근저당권입니다. 낙찰이 이루어지면 등기부등본상의 모든 권리는 말소되므로, 낙찰자는 안전하게 소유권을 취득할 수 있습니다. 소유자가 점유하고 있는 경우, 협의를 통한 명도 또는 법적 절차인 강제집행을 통해 아파트를 인도받게 됩니다. 경매로 아파트를 취득할 경우 토지거래허가는 필요 없으며, 실거주 의무도 없습니다. 다만, 대출을 받을 경우에는 전입신고가 필수이며, 자금조달계획서 제출 의무도 없습니다. 대출 조건은 일반 매매와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2026년 장안신일해피트리3차 아파트의 시세 및 실거래가는 어떻게 되나요?
최근 실거래가 정보를 살펴보면, 동일 평형의 4층 아파트가 2026년 2월에 6억 8천만 원에 거래되었습니다. KB부동산의 2026년 4월 27일 기준 매매 시세는 5억 9,500만 원에서 6억 8,500만 원 사이이며, 전세 시세는 4억 원에서 4억 5천만 원으로 형성되어 있습니다. 네이버 부동산의 2026년 5월 7일 기준 실제 매물 현황으로는 매도 및 전세 물건이 없는 상태입니다. 이번 경매 물건은 24평형 7층으로, 1회 유찰되어 감정가 6억 7,300만 원의 80%인 5억 3,840만 원부터 입찰이 시작됩니다. 입주 연도는 2005년이며, 총 1개 동에 88세대, 주차 대수는 95대로 최고 15층 규모의 아파트입니다.
장안신일해피트리3차 아파트 경매 진행 시 주의해야 할 점은 무엇인가요?
장안신일해피트리3차 아파트 경매 입찰 시, 낙찰 후 잔금 납부까지 통상 1달 내외의 기간이 소요되며, 명도는 특별한 상황이 없는 한 잔금 납부 후 2.5개월 내외로 마무리됩니다. 낙찰자는 명도비와 공용 관리비 등 추가적인 비용 부담이 발생할 수 있음을 유의해야 합니다. 또한, 경매 절차는 낙찰 허가 및 확정, 잔금 납부, 명도 순으로 진행되므로 각 단계별 소요 시간을 충분히 고려해야 합니다. 만약 컨설팅 의뢰를 통해 권리 분석 및 예상 낙찰가 산정, 그리고 명도까지 도움을 받고자 한다면, 낙찰될 때까지 지속적인 컨설팅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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