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개 글
캐나다에서 맞이한 생애 첫 해외 생일! 시차를 이용한 한국에서의 축하부터 현지 친구들과의 특별한 만찬까지, 잊지 못할 D+31~37의 순간들을 경험담으로 생생하게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