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의 자살 예방 SNS 캠페인 영상, 'SOS 고민택시'와 '빼미의 마음상담소'가 누적 조회수 200만 뷰를 돌파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특히 청년 세대의 고민을 현실적으로 다룬 콘텐츠가 공감대를 형성하며 생명존중 메시지를 확산하고 있습니다.
자살 예방 SNS 캠페인, 어떤 내용으로 200만 뷰를 돌파했나요?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하 생명보험재단)은 국민들이 겪는 극단적 선택의 주요 원인들을 다루는 '자살예방 SNS 캠페인'을 전개하며 'SOS 고민택시'와 '빼미의 마음상담소' 영상 콘텐츠를 통해 총 200만 뷰를 돌파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오프라인으로 진행했던 '비리브유(Be:liveU)' 캠페인을 온라인으로 전환하여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채널에서 시리즈로 공개했습니다. 입시, 취업, 직장 문제, 경제적 어려움, 대인관계 등 현대인들이 겪는 스트레스와 고민을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풀어내며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특히 'SOS 고민택시' 시리즈는 일상적인 택시 안에서 승객과 기사가 나누는 대화를 통해 청년 세대의 현실적인 고민을 짧고 강렬하게 전달합니다. 직장 내 스트레스를 다룬 '퇴사하겠습니다' 편은 많은 직장인들의 댓글 참여를 이끌어내며 위로와 공감을 나누는 장이 되었습니다. '빼미의 마음상담소' 시리즈는 밤에 활동하는 올빼미 캐릭터를 활용하여 청년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시원한 상담을 제공하며, 두 채널 모두 합쳐 100만 뷰 이상을 기록하며 청년 세대와의 소통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AI 기술로 제작된 자살 예방 콘텐츠, 어떻게 활용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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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보험재단은 'SOS 고민택시'와 '빼미의 마음상담소' 콘텐츠를 AI 기술을 활용하여 제작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연말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고민과 마음 건강에 대한 주제를 다루며 국민들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할 계획입니다. 또한, 'SOS 고민택시'에서는 실제 탑승자를 공모하여 더욱 생생하고 현실적인 소통 콘텐츠를 준비 중입니다. 박장호 생명보험재단 경영지원팀장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