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은 2026년까지 자살 사망자 1,000명 감소를 목표로 하는 범정부 자살예방 캠페인 '천명지킴 발대식'에 참여하여 '천명수호처'로 위촉되었습니다. 이들은 특히 청소년 자살 예방을 위한 체험형 부스를 운영하며 365일 24시간 자살 예방 안전망 구축에 기여할 계획입니다.
청소년 자살 예방, 생명보험재단은 어떻게 기여하나요?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하 생명보험재단)은 '천명지킴 발대식'에서 '천명수호처'로 위촉되며 자살 예방 활동에 대한 정부의 공식적인 인정을 받았습니다. 재단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청소년 자살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조기 개입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체험형 부스를 운영했습니다.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참여자들이 직접 공감하고 느낄 수 있는 콘텐츠를 중심으로 구성하여 높은 호응을 얻었습니다. 특히 '위로의 문장 엮기' 체험은 참여자들이 서로에게 따뜻한 위로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거대한 위로의 안전망을 시각적으로 구현하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했습니다. 이러한 활동은 생명존중 문화를 전국적으로 확산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천명지킴 발대식'의 주요 프로그램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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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천명지킴 발대식'에서는 생명보험재단의 다양한 자살 예방 사업을 소개하고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었습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한강 교량 위기대응 시스템을 소개하는 'SOS생명의전화' 체험, 재단의 3대 청소년 자살예방 지원사업인 '감정가게', '힐링톡톡', '다들어줄개' 소개 등이 있었습니다. 또한, 참여자들이 직접 위로의 메시지를 실로 엮는 '위로의 문장 엮기'와 긍정의 메시지가 담긴 감정 키캡 DIY 체험 등은 참가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이러한 체험형 콘텐츠는 자살 예방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개인적인 차원에서의 공감과 지지를 이끌어내는 데 효과적이었습니다.
생명보험재단, '천명수호처'로서 어떤 역할을 수행하나요?
생명보험재단은 'SOS생명의전화', '전국민 자살예방 SNS 캠페인', SNS 전문상담 플랫폼 '다들어줄개', 청소년 자살예방 캠페인 '감정가게', 청소년 멘토링 지원 '힐링톡톡' 등 다년간의 자살 예방 사업을 통해 그 공로를 인정받아 '천명수호처'로 위촉되었습니다. '천명수호처'는 생명존중 메시지를 적극적으로 전파하고, 각 기관의 특성을 살린 맞춤형 자살 예방 사업을 기획 및 운영하며, 사회 전반에 걸쳐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시키는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합니다. 이는 정부와 민간 부문 간의 긴밀한 협력을 강화하고, 보다 실효성 있는 자살 예방 대책을 마련하는 데 기여할 것입니다.
자살 예방 안전망 구축, 앞으로의 계획은?
생명보험재단은 '천명수호처'로서 자살 고위험군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환기하고, 정부와 민간 부문 간의 가교 역할을 더욱 강화할 계획입니다. 또한, 365일 24시간 촘촘한 자살 예방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에 앞장설 것입니다. 이사장님의 말씀처럼, 청소년 자살 문제는 개인의 문제를 넘어 우리 공동체 전체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입니다.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자살 예방 사업의 외연을 확장하고, 생명 존중 문화를 더욱 깊이 뿌리내리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개인의 상황에 따라 필요한 지원이 다를 수 있으므로,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적절한 도움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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