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정로 미동아파트 경매 정보를 찾고 계신가요? 2026년 6월 16일,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감정가 4.27억 대비 64%인 2.73억부터 시작하는 17평 아파트 경매 물건이 나옵니다. 소유자 점유로 협의 명도가 예상되며, 말소기준권리보다 후순위 권리는 낙찰 후 소멸됩니다.
충정로 미동아파트 경매, 어떤 조건으로 진행되나요?
본 경매 물건은 2026년 1월 2일 기준으로 감정평가된 4억 2,700만원에서 두 차례 유찰되어 최저 입찰가 2억 7,328만원(감정가의 64%)부터 시작합니다. 입찰 보증금은 최저가의 10%인 2,732만 8천원으로, 수표 한 장으로 준비해야 합니다. 입찰일은 2026년 6월 16일 화요일 오전 10시이며,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진행됩니다. 법원 조사서에 따르면 현재 소유자가 점유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으며, 이는 낙찰 후 명도 협의 또는 강제집행이 필요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말소기준권리는 2022년 10월 13일에 설정된 스카이파이낸셜대부의 근저당권으로, 낙찰자는 이보다 선순위 권리들을 제외한 모든 등기부상 권리를 말소받게 됩니다.
충정로 미동아파트, 실거래가 및 시세는 어떤가요?
관련 글
최근 실거래가를 살펴보면, 2026년 4월에는 5층 물건이 4억 5천만원에 거래되었습니다. 또한, 2026년 5월 15일 기준 네이버 부동산에 등록된 매물들의 호가는 4억 5천만원에서 4억 8천만원 사이로 형성되어 있습니다. 본 경매 물건은 17평형으로 5층에 위치하며, 1969년에 입주한 총 1개동 97세대 규모의 주상복합아파트입니다. 동아일보 충정로 사옥 남서쪽에 자리하며, 주변으로는 업무용 시설과 근린생활시설이 혼재되어 있고,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한 노선버스 정류장과 서대문역이 인근에 위치합니다.
경매 취득 시 주의사항 및 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본 경매 물건은 스카이파이낸셜대부에서 신청한 임의경매 사건으로, 낙찰 후 잔금을 납부하면 정상적으로 소유권을 취득할 수 있습니다. 만약 소유자가 계속 점유하는 경우, 명도 비용이나 공용 관리비 등 추가적으로 부담해야 할 금액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사전에 확인이 필요합니다. 경매 입찰 시에는 입찰 보증금(27,328,000원 수표 1장), 본인 신분증, 본인 도장이 필요합니다. 대리 입찰의 경우, 입찰자의 인감도장, 인감증명서, 대리인 신분증, 대리인 도장이 추가로 요구됩니다. 낙찰 후 약 1주일 뒤 낙찰 허가 또는 불허가 결정이 내려지며, 허가 시 약 1주일 후 낙찰이 확정됩니다. 이후 통상 1개월 내외로 잔금 납부 기간이 정해지며, 특별한 상황이 없다면 잔금 납부 후 2.5개월 내외로 명도가 마무리됩니다.
경매로 충정로 미동아파트 구매 시 어떤 장점이 있나요?
경매를 통해 충정로 미동아파트를 취득할 경우, 토지거래허가가 필요 없으며 실거주 의무도 없습니다. 다만, 대출을 받을 경우에는 전입신고가 필수적입니다. 또한, 일반 매매와 달리 자금조달계획서 제출 의무가 없어 절차가 간소화됩니다. 대출 조건 역시 일반 매매와 동일하게 적용되므로, 자금 계획을 세우는 데 유리할 수 있습니다. 경매 절차는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권리 분석부터 명도까지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다면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내 집 마련의 기회를 잡을 수 있습니다.
충정로 미동아파트 경매, 자주 하는 실수는 무엇인가요?
경매 입찰 시 가장 흔한 실수 중 하나는 권리 분석을 소홀히 하는 것입니다. 말소기준권리보다 선순위인 인수되는 권리가 있는지 꼼꼼히 확인해야 합니다. 또한, 명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예상치 못한 변수들을 간과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소유자 점유 시 명도 협상이 원활하지 않을 경우 강제집행 절차가 필요하며, 이에 따른 시간과 비용을 고려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본인의 자금 상황과 대출 가능 여부를 정확히 파악하지 않고 무리하게 입찰가를 산정하는 것도 주의해야 할 점입니다. 정확한 시세 파악과 함께 입찰 보증금 및 잔금 납부 계획을 철저히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원본 글에서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