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창원마린푸르지오 2단지 아파트 33평형 경매 물건은 2026년 5월 13일 2차 입찰 예정이며, 감정가 3억 900만원에서 유찰되어 최저가 2억 1630만원부터 시작합니다. 조망에 따라 시세 차이가 발생하므로, 남동향 세대의 경우 2억 후반에서 3억 내외의 보수적인 시세 판단이 중요합니다.
창원마린푸르지오 2차 경매 사건 개요는 어떻게 되나요?
본 경매 물건은 경남 창원시 진해구 안골동 375번지에 위치한 창원마린푸르지오 2차 아파트 107동 7층 701호입니다. 사건번호는 2025타경 11638이며, 공급면적 33평형 A타입입니다. 감정가는 3억 900만원이었으나, 1회 유찰되어 2026년 5월 13일에는 최저 매각가 2억 1630만원으로 2차 입찰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본 건은 근저당권 설정 후 원리금 상환이 이루어지지 않아 개시된 임의 경매 사건으로, 등기부상 말소기준권리 이후의 모든 권리는 잔금 납부 시 소멸될 예정이므로 매수인이 추가로 인수해야 할 법적 부담은 없습니다. 현재 소유자 세대가 점유 중인 것으로 추정되어, 명도 협의 및 이사비용 발생 가능성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창원마린푸르지오 2차 아파트 33평형의 적정 매매 시세는 얼마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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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실거래가 및 매도 매물 현황을 분석한 결과, 창원마린푸르지오 2단지 33평형의 시세는 3억원에서 3억 2000만원대의 박스권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네이버 부동산 기준으로는 103동 4층 매물이 2억 9600만원에 최저가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특히 본 단지는 바다 조망 여부에 따라 가격 차이가 크게 발생하는데, 조망이 가능한 세대는 3억 초반에서 중반대에 형성되는 반면, 조망이 제한적인 세대는 2억 후반에서 3억원 내외로 시세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본 건과 같이 남동향으로 바다 조망이 제한되는 세대의 경우, 2억 후반에서 3억원 내외를 기준으로 합리적인 시세 접근이 필요하며, 입찰가 산정 시 조망 차이에 따른 가치 하락 요소를 충분히 반영한 보수적인 접근이 필수적입니다.
창원마린푸르지오 2차 아파트 33평형의 평면도와 단지 배치는 어떻게 되나요?
본 경매 물건은 공급면적 33평형, 전용면적 25평의 A타입입니다. 해당 타입은 침실 4개와 욕실 2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단지 배치도상 본건은 107동 7층에 위치하며, 남동향을 향하고 있습니다. 107동은 단지 내에서도 비교적 중앙에 위치하며, 주변으로 다른 동들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7층 높이에서는 일부 조망이 가능할 수 있으나, 앞서 언급했듯이 남서향 세대에 비해 거실 기준의 탁 트인 바다 조망은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평면도와 동호수 배치도를 통해 실제 조망 가능성과 일조량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해당 타입의 평면도는 일반적인 판상형 구조로, 주방과 거실이 맞닿아 있으며 방들이 배치된 형태를 띱니다.
창원마린푸르지오 2차 아파트 경매 물건의 권리 분석 및 점유 현황은 어떻게 되나요?
등기부등본상 말소기준권리는 한국주택금융공사의 근저당이며, 이를 포함한 총 3건의 근저당과 2건의 가압류는 낙찰 대금 납부 시 촉탁 등기를 통해 모두 소멸될 예정입니다. 따라서 매수인이 인수해야 할 등기부상의 부담이나 법적 리스크는 없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다만, 점유 관계 조사서 및 현장 조사 결과, 현재 소유자 세대가 점유 중인 것으로 추정됩니다. 일반적인 소유자 점유 물건의 경우 법적 절차를 통해 명도가 가능하지만, 실무적으로는 이사비 협의 등 일정 수준의 비용과 시간이 소요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명도 협의에 필요한 시간과 비용을 미리 고려하여 입찰가를 산정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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