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화순리에 위치한 서귀포화순코아루푸르나임 아파트 33C평형(110C타입) 2차 경매 물건의 입찰 기일은 2026년 06월 02일이며, 최저 입찰가는 2억 1,910만원입니다.
제주 서귀포 화순 코아루푸르나임 아파트 2차 경매, 입찰 조건은 어떻게 되나요?
본 제주 서귀포 화순 코아루푸르나임 아파트 경매 물건은 2026년 06월 02일에 진행되는 2차 입찰 건입니다. 최초 감정가는 3억 1,300만원이었으나, 1차 유찰 후 최저 입찰가는 감정가의 70%인 2억 1,910만원으로 조정되었습니다. 입찰 시 보증금은 최저 입찰가의 10%인 2,191만원이며, 수표 한 장으로 준비하시면 됩니다. 본 아파트는 2017년 11월에 사용 승인된 88세대 규모의 아파트로, 남향에 침실 3개, 욕실 2개, 거실 및 주방, 드레스룸으로 구성된 4베이 구조입니다. 입찰 참여를 위해서는 인감 서류 및 도장이 필요합니다.
서귀포 화순 코아루푸르나임 아파트, 권리 분석은 어떻게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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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건의 등기부 현황을 살펴보면, 2018년 04월 19일에 설정된 근저당권이 말소기준권리이며, 이보다 앞선 순위의 권리는 없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경매 신청 또한 선순위 근저당권자의 임의 경매로 진행되어, 매각 절차를 거쳐 낙찰 시 선순위 이하의 후순위 권리들은 모두 소멸됩니다. 따라서 낙찰자가 별도로 인수해야 할 등기상의 권리는 없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이는 경매 초보자도 비교적 안전하게 접근할 수 있는 물건 중 하나입니다.
제주 화순 코아루푸르나임 아파트, 시세 대비 얼마나 저렴한가요?
현재 일반 매매 시장에서 해당 아파트의 매물은 2억 6,800만원에서 2억 9,000만원 사이에 형성되어 있으며, 2025년 11월 기준 실거래가는 3억 1,500만원으로 확인됩니다. 본 경매 물건의 1차 감정가는 3억 1,300만원이었으나, 2차 최저 매각 가격은 2억 1,910만원으로, 일반 매매 시세 및 실거래가와 비교했을 때 상당한 가격 차이를 보입니다. 철저한 임장 조사와 권리 분석, 그리고 적절한 낙찰가 산정을 통해 시세보다 훨씬 유리한 가격으로 취득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제주 서귀포 화순 코아루푸르나임 아파트 경매, 주의할 점은 무엇인가요?
부동산 경매는 일반 매매보다 저렴하게 부동산을 취득할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동시에 복잡한 권리 관계와 예상치 못한 인수 금액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잘못된 권리 분석은 금전적 손실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충분한 지식과 경험 없이는 접근하기 어렵습니다. 본 건의 경우 말소 기준 권리 이하의 권리는 소멸되므로 비교적 안전하지만, 명도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변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입찰 전 반드시 현장 방문을 통해 물건 상태를 확인하고, 전문가와 함께 권리 분석 및 시세 조사를 철저히 진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세한 경매 절차는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