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건입동 현대아파트 경매 물건은 2026년 5월 26일 2차 입찰에서 감정가의 70%인 3억 450만원부터 시작합니다. 바다 조망이 가능한 50평형 아파트로, 재건축 가능성도 있어 투자 가치가 높습니다.
제주 건입동 현대아파트 경매, 2차 입찰 조건은 어떻게 되나요?
제주지방법원 본원 1계에서 진행하는 2024타경11117호 경매 물건은 제주 건입동 현대아파트 105동 3층 304호입니다. 2차 입찰일은 2026년 5월 26일 화요일이며, 감정가 4억 3,500만원의 70%인 3억 450만원부터 입찰이 시작됩니다. 매수신청보증금은 최저입찰가의 10%인 3,045만원을 준비해야 합니다. 본 물건은 1차 유찰되었으며, 2차 입찰에서 낙찰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현대건설이 시공한 8개동 452세대 규모의 단지로, 1993년 9월에 사용 승인되었습니다. 전용면적 138.9㎡(42평)의 50평형 아파트로 방 4개, 욕실 2개를 갖추고 있습니다. 북서향 배치로 바다 조망이 가능하며, 주변 시세는 4억 7천만원에서 5억원 수준입니다.
제주 건입동 현대아파트 경매, 시세 대비 얼마나 유리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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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경매 물건의 일반 매매 시세는 4억 7천만원에서 5억원 사이로 형성되어 있으며, 최근 2025년 9월에는 4층 물건이 5억원에 거래된 사례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경매의 최저 입찰가는 3억 450만원으로, 시세 대비 약 1억 6천만원 이상 저렴한 가격입니다. 이는 상당한 시세 차익을 기대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또한, 1993년 준공된 아파트 단지로 재건축 가능성도 잠재적인 투자 가치로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다만, 재건축 관련 사항은 별도의 면밀한 검토가 필요합니다. 현재 전세 시세는 2억 5천만원에서 3억원 수준으로, 이를 활용한 투자 전략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제주 건입동 현대아파트 경매, 권리 분석 및 주의사항은 무엇인가요?
등기부등본 현황에 따르면, 본 경매는 근저당권자인 고용규 씨가 4억원 상당의 채권을 청구한 임의경매 사건입니다. 근저당 외에도 가압류 등 총 채권액이 6억원 내외로 파악됩니다. 임차권 신고가 없는 것으로 보아 채무자가 점유하고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경매 절차의 가장 중요한 부분은 권리 분석으로, 낙찰 후 인수해야 할 권리나 부담이 있는지 면밀히 조사해야 합니다. 만약 권리상의 하자가 있다면 예상치 못한 손해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입찰 전 반드시 정확한 권리 조사를 통해 인수 조건이 없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또한, 명도 절차는 낙찰 후 약 1~2개월 내에 완료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협의 또는 강제집행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제주 건입동 현대아파트 경매, 입찰 절차 및 명도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본 경매 물건은 2026년 5월 26일 화요일 오전 10시에 제주지방법원 입찰 법정에서 진행됩니다. 입찰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신분증, 도장, 그리고 최저 입찰가의 10%에 해당하는 매수신청보증금을 준비해야 합니다. 낙찰 후에는 통상 45일 이내에 잔금을 납부해야 하며,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유권 이전 등기가 이루어집니다. 이후 채무자, 소유자, 임차인 등 점유자에 대한 인도 절차가 진행됩니다. 협의가 원만하게 이루어지면 1~2개월 내에 명도가 완료되어 즉시 입주하거나 임대, 매도가 가능합니다. 경매 취득은 일반 매수 절차와 달리 자금 출처 소명 조건이 없으며, 매각대금 납부 시 소유권 이전이 완료됩니다. 경매 절차, 권리 분석, 대출 관련 등 궁금한 사항은 전문가와 상담 후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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