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6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진행되는 서초구 방배동 방배아트자이 101동 2층 202호 경매 물건은 감정가 39억 1,000만원에 최저 입찰가 39억 1,000만원으로 진행됩니다. 임의경매로, 임차인 존재 가능성이 높아 권리 분석 및 명도 전략 수립이 중요합니다.
2026년 5월 방배아트자이 경매, 최저 입찰가와 보증금은 얼마인가요?
본 경매 물건은 2025타경103812 사건번호로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2026년 5월 26일에 진행됩니다. 감정평가액은 39억 1,000만원이며, 이는 최저 입찰가와 동일합니다. 따라서 1회차 유찰 없이 바로 진행되는 케이스입니다. 입찰 보증금은 최저 입찰가의 10%인 약 3억 9,100만원이 필요합니다. 임의경매로 진행되며, 채권액은 약 12억원으로 파악됩니다. 본 건은 토지거래허가구역에 포함되어 있어 취득 시 허가 절차가 필요합니다.
방배아트자이 아파트, 입지와 주변 환경은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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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배아트자이는 2004년에 사용 승인된 철근콘크리트 구조의 11층 아파트로, 본 경매 물건은 11층 중 2층에 위치합니다. 전용면적 126.62㎡의 중대형 평형으로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편입니다. 입지적으로는 서초구 방배동 주거 핵심지에 위치하며, 상문고등학교 인근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교통 면에서는 지하철 2호선 방배역과 인접해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며, 버스 접근성도 좋습니다. 주변에는 아파트와 다세대 주택이 혼재되어 있으며, 기본적인 생활 인프라 또한 무난하게 갖추고 있어 서초구 내에서 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제공합니다.
경매 물건의 권리 관계 및 예상되는 리스크는 무엇인가요?
현황 조사 결과, 2023년 12월 5일 전입한 임차인이 1명 점유 중인 것으로 추정됩니다. 현장 확인이 불가하여 실제 점유 상태에 대한 추가 확인이 필요하지만, 임차인 존재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이 임차인의 대항력, 확정일자 여부, 배당 순위 등을 면밀히 분석하여 인수 가능성을 검토해야 합니다. 임의경매 사건이지만 임차인이 존재하므로, 명도 과정에서 추가적인 비용과 시간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또한, 1회차 입찰가 자체가 감정가와 동일하여 가격 메리트가 부족하고, 2층이라는 점이 층 프리미엄을 낮출 수 있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실거주 목적이라면 고려해야 할 점은 무엇인가요?
방배아트자이 아파트의 동일 단지 시세는 2025년 기준 126㎡가 약 31억~33억원 수준으로 파악됩니다. 감정가는 이러한 시장 시세를 반영한 수준으로, 현재 입찰가가 시장 가격 대비 보수적이지 않다고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단순 투자 목적으로 접근하기보다는 실수요자로서 장기 보유를 고려하는 것이 더 적합할 수 있습니다. 취득 후에는 취득세(약 3~4%), 법무 비용, 명도 비용(임차인 존재 시), 관리비 체납 여부 확인 등 추가적인 비용이 약 4~5% 정도 발생할 수 있으므로 자금 계획 수립 시 이를 반드시 고려해야 합니다.
방배아트자이 경매 입찰 준비 절차 및 핵심 체크포인트
경매 입찰을 준비하는 절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먼저 등기부등본을 확인하여 소유권 및 제한 물건 등을 파악해야 합니다. 다음으로 임차인의 권리 관계를 철저히 분석하고, 가능하다면 현장을 방문하여 실제 점유 상태와 물건 상태를 직접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러한 정보를 바탕으로 자금 계획을 수립하고, 최종적으로 입찰가 전략을 설정해야 합니다. 특히 본 물건은 임차인이 존재할 가능성이 높아 명도 전략 수립이 핵심적인 성공 요인이 될 것입니다. 개인의 상황과 자금 계획에 따라 최적의 입찰 전략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전문가와 상담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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