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터 카타 학습을 통해 VLOOKUP과 XLOOKUP 함수를 활용하여 데이터를 추출하고 분석하는 방법을 2026년 최신 트렌드에 맞춰 정리했습니다. 특히 XLOOKUP 함수는 VLOOKUP보다 훨씬 간편하고 활용도가 높아 실무에서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습니다.
마케터 카타 DAY 17: VLOOKUP과 XLOOKUP 함수 첫 등장?
마케터 카타 DAY 17에서는 데이터 분석의 핵심인 함수들을 집중적으로 다루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익숙했지만 공식적으로는 처음 등장한 VLOOKUP 함수를 활용하여 간단한 데이터 검색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VLOOKUP 함수는 '=VLOOKUP(찾을값, 검색범위, 가져올열번호, 정확히 찾기)'의 형식으로 사용되며, 특정 값을 기준으로 해당 범위 내의 정보를 효율적으로 찾아줍니다.
마케터 카타 DAY 18: XLOOKUP 함수 심화 및 IF 절 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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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18에서는 앞서 배운 함수들을 더욱 심도 있게 활용하는 방법을 익혔습니다. 첫 번째 문제는 이메일 주소에서 아이디만 추출하는 것으로, FIND 함수로 '@'의 위치를 찾고 LEFT 함수를 이용해 '@' 앞부분의 텍스트를 추출하는 방식으로 해결했습니다. '=LEFT([이메일], FIND("@",[이메일])-1)'와 같은 함수식을 활용했습니다. 두 번째 문제는 직원 번호와 이름을 매칭하는 것으로, VLOOKUP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상황에서 XLOOKUP 함수의 진가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름과 직원 번호가 서로 다른 열에 위치하더라도 XLOOKUP 함수를 사용하면 '=XLOOKUP(찾을값[이름], 찾을범위[이름], 가져올범위[직원번호])'와 같이 원하는 정보를 정확하게 추출할 수 있습니다.
마케터 카타 DAY 19: 함수 활용 능력 강화 및 실전 적용
DAY 19에서는 XLOOKUP 함수를 활용하여 데이터를 표 형태로 채우는 연습을 집중적으로 진행했습니다. XLOOKUP 함수는 그 간결함과 높은 활용도로 인해 VLOOKUP 함수를 대체하며 데이터 관리에 필수적인 도구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어서 IF 절과 XLOOKUP 함수를 결합한 응용 문제에 도전했습니다. 이번 문제의 핵심은 직급이 '대리' 이상이면서 근속 연수가 3년 이상인 직원을 '대상'으로 표시하고,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다른 조건에 따라 처리하는 복잡한 로직을 구현하는 것이었습니다.
마케터 카타 DAY 20: 최종 프로젝트 준비 및 복습
마케터 카타의 마지막 날인 DAY 20에는 그동안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최종 프로젝트를 준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메타 광고 집행 초기 작업과 네이버, 구글 애드센스 최신 트렌드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실무 감각을 익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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