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중앙인의 날 행사는 '중앙인의, 중앙인에 의한, 중앙인을 위한'이라는 슬로건 아래, 600여 명의 동문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특히 재학생들의 눈부신 성과와 자랑스러운 동문들의 업적을 공유하며 동문으로서의 자부심을 고취하는 자리였습니다.
2024 중앙인의 날, 어떤 행사였나?
올해 '중앙인의 날' 행사는 11월 26일, 중앙대학교에서 600여 명의 동문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습니다. 행사는 오후 5시부터 시작되었지만, 한 시간 전부터 기념품을 나누어주는 등 축제 분위기가 물씬 풍겼습니다. 특히, 각계각층에서 활약하는 동문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성과를 공유하고 격려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행사의 모든 과정은 중앙인들의 참여와 주도로 이루어져, 진정한 '중앙인의, 중앙인에 의한, 중앙인을 위한' 행사임을 증명했습니다. 기자는 재학생으로서 이번 행사를 통해 선배 동문들의 훌륭한 업적을 보며 중앙인으로서의 자부심을 크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재학생들의 빛나는 성과와 동문 장학금의 의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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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규 총장의 축사를 통해 재학생들의 놀라운 성과가 소개되었습니다. AI, ESG, 첨단 소재 등 미래 산업 분야에서 국가 사업을 수주했으며, 최근 5년간 공인회계사 시험 합격자 수에서 전국 상위 3위를 기록했습니다. 또한, 15년 연속 고등학생 선호도 1위 대학으로 선정되었고, 취업률 또한 역대 최고치인 72%를 달성했습니다. 이러한 성과는 선배 동문들의 적극적인 후원과 장학금 지원 덕분에 가능했습니다. 특히 동문장학재단은 올해 130명의 학생에게 자기 계발 자금을 지원했으며, 이는 미래의 중앙인을 육성하고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중요한 밑거름이 됩니다. 장학생 대표 정종선 학생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