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여대 온공예 동문회가 2025년 50주년을 맞아 특별한 전시를 개최합니다. 1967학번부터 2020학번까지 다양한 기수의 동문들이 참여하여 도자 및 섬유 예술 작품을 선보이며, 현장 판매전도 함께 진행됩니다. 2025년 5월 13일부터 20일까지 조형예술관 바롬갤러리와 50주년 기념관 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를 통해 다채로운 예술 작품을 직접 감상하고 구매할 기회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서울여대 온공예 동문전 2025, 왜 특별한가요?
서울여자대학교 공예학과 개설 이후 1974년부터 시작된 '온공예' 동문회는 올해로 5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이번 전시는 1967학번부터 2020학번까지, 무려 50년 이상의 시간 간격을 아우르는 동문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동안 갈고 닦은 예술적 역량을 선보이는 자리입니다. 도자, 섬유 등 다양한 분야의 작품들이 전시되며, 특히 50주년 기념 특별 전시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습니다. 현장에서는 작품 설명이 담긴 팸플릿을 제공하여 작품 이해를 돕고, 방문객들을 위한 기념 케이크와 음료도 준비되어 있어 더욱 풍성한 관람 경험을 선사합니다.
온공예 동문전 2025, 전시 일정 및 장소는 어떻게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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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온공예 동문전은 2025년 5월 13일 화요일부터 5월 20일 화요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됩니다. 오프닝 행사는 5월 14일 수요일 오후 5시에 조형예술관 바롬갤러리에서 열렸습니다. 전시는 서울여자대학교 내 두 곳에서 나누어 진행되는데요, 조형예술관 바롬갤러리와 50주년 기념관 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다채로운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온공예 동문전 2025, 어떤 작품들을 만날 수 있나요?
이번 전시는 크게 도자 분야와 섬유 분야로 나뉘어 진행됩니다. 도자 작품으로는 실용적인 컵부터 예술적인 오브제까지 다양하게 전시되며, 섬유 작품 역시 아름다운 패턴과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온공예 동문전 2025, 판매전 정보 및 구매 팁은?
전시와 더불어 조형예술관 앞마당에서는 '온공예회 판매전'도 함께 진행됩니다. 이곳에서는 전시에서 선보인 도자 및 섬유 작품들을 직접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집니다. 알록달록한 도자 작품들과 아름다운 패턴의 섬유 작품들이 가득하여 지갑을 열게 만드는 매력적인 아이템들이 많습니다. 작품 구매 시에는 50회 온공예회전 로고가 새겨진 전용 쇼핑백에 포장해 주기 때문에 소장 가치를 더합니다. 이번 판매전은 마음에 드는 작품을 직접 소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므로, 전시 관람 후 꼭 둘러보시길 바랍니다. 개인의 취향에 맞는 작품을 신중하게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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