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풍선 사우디아라비아 패키지, 실제 경험자가 핵심만 정리했습니다. 2026년 6월 출발하는 사우디아라비아 8일 패키지는 에미레이트 항공을 이용하며, 리야드, 알 울라, 메디나, 제다 등 주요 도시를 방문하는 5박 8일 일정입니다.
사우디아라비아 8일 패키지, 무엇을 기대할 수 있나요?
2026년 6월 1일부터 8일까지 진행되는 사우디아라비아 8일 패키지는 에미레이트 항공(EK)을 이용하며, 1인당 579만 9천 원의 상품가에 세금 및 유류할증료 55만 3천 4백 원이 포함됩니다. 이 상품은 인솔자가 동행하며, 가이드 및 기사 경비가 포함된 가격입니다. 최소 출발 인원은 26명이며, 현재 15석의 잔여 좌석이 있습니다. 싱글 차지 비용은 75만 원이며, 쇼핑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이 패키지는 사우디아라비아의 수도 리야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알 울라, 무슬림의 성지 메디나, 그리고 제2의 도시 제다를 방문하는 알찬 일정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 8일 패키지, 주요 방문 도시와 관광지는 어디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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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우디아라비아 8일 패키지는 총 5박 8일 일정으로, 인천 출발 시 2026년 6월 1일 월요일 23시 55분 에미레이트 항공 EK323편을 이용하며 약 9시간 30분 후인 6월 2일 화요일 오전 8시 5분 리야드에 도착합니다. 귀국 시에는 6월 7일 일요일 20시 10분 제다에서 출발하는 EK322편을 이용하며, 6월 8일 월요일 오후 5시에 인천에 도착합니다. 주요 방문 도시로는 수도 리야드에서 국립 박물관과 마스막 요새를, 알 울라에서는 올드 시티와 코끼리 바위, 그리고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마다인 살레(알 히지르)를 관광합니다. 무슬림의 성지인 메디나에서는 쿠바 모스크 등을 조망하며, 메디나에서 제다까지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열차 중 하나인 HHR 열차를 탑승합니다. 제다에서는 플로팅 모스크, 제다 워터프런트, 알 발라드 유네스코 헤리티지 지역 등을 둘러봅니다.
사우디아라비아 패키지, 특별한 경험은 무엇이 있나요?
사우디아라비아 8일 패키지는 '숨겨진 보물의 나라'라는 별명에 걸맞은 특별한 경험을 제공합니다. 2019년 공식 개방된 알 울라 지역의 올드 타운과 코끼리 바위에서의 선셋 감상, 그리고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마다인 살레(알 히지르) 방문은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입니다. 또한, 무슬림의 성지인 메디나에서는 쿠바 모스크 등을 조망하며 경건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여성 방문 시 스카프, 아바야 대여 필수). 메디나에서 제다까지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열차 중 하나인 HHR 열차를 탑승하는 특별한 경험도 포함됩니다. 제다에서는 독특한 플로팅 모스크와 유네스코 헤리티지 지역인 알 발라드를 방문하며, 사우디아라비아의 전통 음식인 캅사(닭고기 또는 양고기, 낙타고기 등을 얹은 밥 요리)를 맛볼 수 있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 패키지, 여행 준비 시 주의사항은 무엇인가요?
사우디아라비아는 보수적인 이슬람 국가이므로, 여행 시 복장 규정을 반드시 준수해야 합니다. 특히 여성의 경우, 공공장소에서는 머리카락을 가리는 스카프와 몸 전체를 덮는 헐렁한 옷(아바야) 착용이 권장됩니다. 메디나의 쿠바 모스크 방문 시에는 여성 복장 규정 준수가 필수이며, 현장에서 아바야 대여가 가능합니다. 또한, 사우디아라비아는 현재 공식 개방 초기 단계이므로, 여행 전 최신 비자 발급 요건 및 현지 문화, 관습에 대해 충분히 숙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환율 변동에 따라 상품가의 세금 및 유류할증료가 변동될 수 있으니 예약 시 최종 확정 금액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패키지는 쇼핑이 포함되지 않아 온전히 관광에 집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더 자세한 정보는 노랑풍선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