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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에서의 46일차, 주말을 맞아 쇼핑몰 방문과 현지 음식 탐방을 통해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늦잠, 맛있는 식사, 따님과의 쇼핑 경험, 그리고 쩐주나이차까지 상세히 기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