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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 매출은 국세청이 모를 것이라는 오해, 2026년에는 통하지 않습니다. 현금영수증 의무발행, FIU 보고, 탈세 제보 등 국세청의 추적 시스템과 누락 시 불이익을 상세히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