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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삶의 터전을 잃은 아빠와 아이의 이야기, 전미화 그림책 '다음 달에는'을 통해 희망과 사랑을 만나보세요. 어려운 현실 속에서도 긍정적인 마음을 잃지 않는 부자의 모습과 아빠의 간절한 약속을 담았습니다.
전미화 작가의 그림책 『너였구나』는 기억과 망각의 의미를 탐구합니다. 잊혀지는 것과 잊는 것 중 무엇이 더 힘들까요? 이 책을 통해 잊고 있던 소중한 기억을 되짚어보고, 삶의 의미를 성찰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