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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4·3 사건의 아픔을 담은 그림책 '나무 도장'을 통해 비극적인 역사를 생생하게 만나보세요. 살아남은 소녀의 시선으로 풀어낸 이야기와 그림이 주는 깊은 울림을 2026년에도 되새겨봅니다.
남영동 대공분실, 현재 민주화운동기념관이 된 그곳의 기억을 담은 그림책 『건축물의 기억』을 2026년 기준으로 재조명합니다. 공간이 말하는 침묵의 역사와 그 의미를 탐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