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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희 시인의 「살아있는 것은」을 통해 여성 차별과 삶의 가치를 탐구합니다. '개똥도 매독도 아름답다'는 역설적 표현의 의미와 안나 드 노아이유 사례를 통해 시대를 초월한 메시지를 전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