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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가수 소향이 정우의 첫 연출작 '짱구'에 투자자로 참여하며 영화의 메시지에 공감했습니다. 반면 배우 이훈은 3년째 작품 무산으로 인한 생활고를 고백하며 배우로서의 길에 대한 고민을 드러냈습니다. 두 사람의 상반된 근황을 자세히 알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