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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수와 이혼 후, 방송인 이윤진이 471일 만에 아들과 재회하며 서울에 새 보금자리를 마련했습니다. 구축 아파트를 계약하고 인테리어를 직접 진행하며 새로운 시작을 알렸습니다. 40대 워킹맘으로서 인생 2막을 여는 그녀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