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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요와 보네요, 2026년까지 헷갈리지 않는 쉬운 구분법을 알려드립니다. 전달 행위에는 '보내요', 본 것에 대한 감탄에는 '보네요'를 사용하며, 실제 예문과 함께 명확하게 설명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