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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것에 상처를 입는 것은 '데다', 무언가를 닿게 하거나 공급하는 것은 '대다'입니다. '데다'의 과거형은 '데었다' 또는 '뎄다'이며, '대다'의 과거형은 '대었다' 또는 '댔다'로 구분됩니다. 이 두 표현의 차이를 명확히 이해하면 맞춤법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