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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성곡미술관에서 열리는 '바자전: IN-BETWEEN' 전시를 소개합니다. 니키 리, 크리스틴 선 킴, 엠마누엘 한 작가의 작품을 통해 경계의 의미를 탐구해보세요. 2025년 8월 8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