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 제14대 노동조합(노조) 위원장으로 이지성 위원장이 새롭게 취임하며 행복한 직장 조성을 목표로 삼았습니다. 9월 중 총회 개최 예정이며, 공정한 임금 및 인사 제도 구축에 힘쓸 예정입니다.
이지성 제14대 노조위원장 취임 배경은 무엇인가요?
이지성 제14대 중앙대학교 노동조합(노조) 위원장은 학내 구성원들이 행복한 직장 생활을 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노조위원장직에 출마했습니다. 이전에는 동료의 '근무할 때 행복한가'라는 질문에 선뜻 답하지 못했던 경험을 계기로, 중앙대가 구성원들에게 더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공간이 되기를 희망하며 위원장직을 맡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일반 직원의 위치에서는 도움에 한계가 있다고 느껴, 노조위원장으로서 더 적극적으로 기여하고자 하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이러한 경험과 신념을 바탕으로 행복하고 즐거운 직장 조성을 핵심 기조로 삼고 있습니다.
중앙대학교 노조, '미래 예측 가능한 직장' 구축은 어떻게 이루어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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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학교 노조는 모든 구성원이 공정하다고 느낄 수 있는, 미래를 예측 가능한 직장 환경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는 예상 가능한 임금 체계와 투명한 인사 제도를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이지성 위원장은 직장이 삶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공간인 만큼,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이 높으면 구성원들의 만족도가 자연스럽게 감소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따라서 노조는 구성원들이 안정감을 느끼고 만족도 높은 직장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제도 개선에 힘쓸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장기적으로는 학내 구성원들의 복지 증진과 직무 만족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제14대 노조, 임금 협상 및 총회 계획은 어떻게 되나요?
중앙대학교 노조는 곧 대학본부와 임금 협상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지성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등록금 외 재정 수입이 감소한 상황을 고려하여, 높은 임금 인상률을 주장하기보다는 상호 간의 배려를 바탕으로 협상을 이끌어갈 방침임을 밝혔습니다. 또한, 9월 중에는 총회를 개최하여 조합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바탕으로 공약을 구체화할 계획입니다. 다른 선본의 좋은 공약들도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조합원들과 소통하며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노조는 조합원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실질적인 복지 향상을 도모할 것입니다.
제14대 노조위원장 선거 과정과 결과는 어떠했나요?
제14대 중앙대학교 노조위원장 선거에는 총 3개의 선거본부(선본)가 출마하여 경쟁했습니다. 6월 15일과 16일에 진행된 1차 투표에서는 어느 선본도 과반수의 득표를 얻지 못했습니다. 이에 따라 「중앙대학교 노동조합 선거관리규정」에 의거하여 최다득표자와 차점자가 참여하는 결선투표가 6월 17일에 실시되었습니다. 결선투표 결과, 기호 1번 선본이 전체 투표자 215명 중 124명, 즉 약 57.67%의 지지를 얻어 최종 당선되었습니다. 이지성 위원장은 높은 투표율과 조합원들의 큰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당선 소감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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