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 신임 총동문회장 인터뷰 내용을 실제 경험자가 핵심만 정리했습니다. 신현국 회장은 중앙대 위상 제고와 동문 간 소통 강화를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신임 총동문회장 출마 계기와 비전은 무엇인가요?
신현국 신임 중앙대 총동문회장(화학과 79학번)은 중앙대의 위상을 더욱 높이고자 하는 열정으로 총동문회장직에 출마했습니다. 그는 선대 회장들의 봉사 정신을 이어받아 동문들에게 자부심을 심어주고, 대학 발전에도 기여하는 총동문회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특히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SNS 활동을 강화하고 다양한 미디어를 통해 총동문회 활동을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동문들이 총동문회에 관심을 갖고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합니다. 실제 인터뷰 당시, 그는 바쁘다는 핑계로 봉사의 역할을 회피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습니다.
총동문회의 역할과 이전 운영과의 차별점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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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국 회장은 총동문회가 졸업 동문들에게 자부심을 심어주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를 위해 대학과 동문회 간 상호 발전을 위한 고민이 필요하다고 언급했습니다. 이전 총동문회 운영과 비교했을 때, 큰 틀에서의 변화는 없지만, 변화하는 세대에 맞춰 SNS 활동을 강화하여 소통을 확대할 방침입니다. 이는 기존의 소통 방식을 넘어 다양한 채널을 통해 총동문회의 활동을 알리고 동문들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전략입니다. 또한, 2년간 어려움을 겪었던 대면 행사들을 활성화하여 동문들이 중앙대 출신으로서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총동문회관 건립 및 70주년 행사 계획은 어떻게 되나요?
총동문회관 건립에 대해서는 노후화된 현 건물을 대체하여 중앙대의 위상을 높이는 취지로 추진되었으나, 임기 내 완공은 어려울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하지만 건립을 위한 초석을 다지고 동력을 마련하는 데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더불어, 다가오는 총동문회 건립 70주년을 맞아 다음 해 10월경 기념행사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중앙인의 밤'과 같은 전통적인 행사 외에도 사진전, 예술제, 창업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동문들의 참여와 화합을 도모할 예정입니다. 이는 동문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하고 대학의 역사를 기념하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총동문회장으로서 동문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은 무엇인가요?
신현국 회장은 사회에서 항상 따라다니는 '중앙대'라는 이름에 걸맞게 총동문회가 동문들의 든든한 배경이 되도록 발전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그는 어려움이 있을 때 언제든 총동문회를 찾아달라고 당부하며, 좋을 때뿐만 아니라 어려울 때도 나눔의 손길을 내밀겠다는 진심을 전했습니다. 또한, 총동문회 행사에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동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습니다. 이는 동문 간 유대감을 강화하고 대학 발전에 함께 기여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자 하는 그의 강력한 의지를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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