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중앙대학교 학보사 '중대신문' 수습기자로서 첫 기사는 동작구가 '상권 르네상스' 사업지로 선정되어 5년간 최대 100억 원을 지원받는다는 내용입니다. 이 사업은 쇠퇴한 골목상권을 활성화하고 지역 경제 침체를 극복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중대신문 수습기자로서 첫 기사 작성 경험은 어떠했나요?
중앙대학교 학보사 '중대신문'의 수습기자로서 첫 기사를 작성하는 경험은 매우 의미 있었습니다. 약 3차례의 수습기자 교육 과정을 거친 후, 실제 기사 작성에 임하게 되었습니다. 비록 수습기자로서의 첫걸음이라 부족한 점이 많겠지만, 다음 학기부터 정기자로 활동하며 더욱 발전된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특히, 중앙대학교가 위치한 동작구의 지역 소식을 다루며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 큰 보람을 느꼈습니다.
동작구 상권 르네상스 사업은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을 담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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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가 '상권 르네상스' 4차 공모사업 대상지로 선정됨에 따라, 2021년부터 5년간 최대 100억 원의 지원금을 받게 됩니다. 이 사업은 전통시장 등 쇠퇴한 골목상권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코로나19로 인한 지역 경제 침체를 극복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특히, 동작구는 유동인구가 많은 사당역 및 이수역 일대를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상권 르네상스 사업을 통해 기대되는 효과는 무엇인가요?
상권 르네상스 사업은 쇠퇴한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동작구의 경우, 사당역 및 이수역 일대를 남녀노소 누구나 찾을 수 있는 대표 테마거리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손우현 동작구청 경제진흥과 주무관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