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군가족센터 공동육아나눔터 진천점에서 진행한 9월 줍깅과 <김유신을 만나러 오세요!> 행사 참여는 환경 보호와 역사 체험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김유신 탄생지 일대를 청소하며 환경의 소중함을 배우고,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지역 역사에 대한 이해를 높였습니다.
진천 공동육아나눔터, 김유신 탄생지에서 줍깅으로 환경 보호 앞장선 이유는?
안녕하세요! 진천군가족센터 공동육아나눔터 진천점입니다. 지난 9월, 저희 품앗이 회원들과 함께 김유신 탄생지(김유신길 170-41)에서 특별한 줍깅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줍깅은 '줍다(Jupda)'와 '조깅(Jogging)'의 합성어로, 가볍게 뛰면서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의미합니다. 이번 줍깅은 단순히 쓰레기를 줍는 것을 넘어, 삼국통일의 영웅 김유신 장군이 태어난 의미 있는 장소를 깨끗하게 가꾸고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아이들에게 알리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아이들은 보도블럭 틈새와 잔디밭 사이사이에 숨겨진 쓰레기를 찾아 봉지에 담으며, 부모님과 함께하는 활동에 큰 즐거움과 보람을 느꼈습니다. 드넓은 들판과 나무 사이를 부지런히 다니며 쓰레기를 줍는 과정에서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환경 사랑을 실천하는 방법을 배우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할 수 있었습니다.
김유신 탄생지에서 펼쳐진 특별한 체험 행사 내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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줍깅 활동 후, 참가자들은 <김유신을 만나러 오세요!>라는 특별한 행사에 참여했습니다. 이 행사는 진천군에 위치한 김유신 탄생지와 태실을 배경으로, 삼국통일의 주역인 김유신 장군이 진천에서 태어났음을 널리 알리고 지역 역사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입니다. 아이들은 김유신 장군을 테마로 한 우드아트 만들기, 활쏘기 체험 등 다채로운 활동에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러한 체험 활동은 아이들에게 역사적 인물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고,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역사 공부를 더욱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특히, KBS '지금 충북은' 프로그램에서도 이 날의 체험 활동과 인터뷰가 방영되어, 공동육아나눔터 품앗이 회원들의 자랑스러운 활동 모습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었습니다.
공동육아나눔터의 줍깅 및 행사 참여, 어떤 교육적 효과가 있나요?
이번 공동육아나눔터의 줍깅 활동과 <김유신을 만나러 오세요!> 행사 참여는 아이들에게 다층적인 교육적 효과를 제공했습니다. 첫째,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하며 자연스럽게 환경 감수성을 함양할 수 있었습니다.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통해 자신이 사는 지역을 깨끗하게 만드는 경험은 책임감을 길러주었습니다. 둘째, 김유신 장군과 관련된 역사적 장소에서 다양한 체험 활동을 하며 지역 역사에 대한 흥미와 자긍심을 높일 수 있었습니다. 우드아트, 활쏘기 등 직접 참여하는 활동은 학습 효과를 극대화했습니다. 셋째, 부모와 아이가 함께 참여하는 공동체 활동을 통해 가족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협동심과 배려심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은 아이들의 사회성 발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공동육아나눔터의 역할과 향후 활동 계획은?
진천군가족센터 공동육아나눔터는 지역 사회 내에서 자녀 돌봄 관련 서비스를 지원하며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줍깅 및 역사 체험 행사와 같이, 아이들이 즐겁게 참여하면서도 교육적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기획하고 운영할 예정입니다. 또한, 자녀들의 사회성 발달을 도모하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부모 교육 및 커뮤니티 활동도 강화할 계획입니다. 앞으로도 공동육아나눔터는 아이들과 부모님 모두에게 유익하고 즐거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다음 줍깅 활동 또한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공동육아나눔터는 언제나 아이들의 웃음과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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