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회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 소설 부문 응모는 2024년 8월 26일부터 10월 27일까지 진행되었으며, 판타지 또는 현실 판타지 장르의 소설을 제출할 수 있었습니다.
제12회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 소설 부문 응모 자격은 어떻게 되나요?
브런치스토리 작가로 선정된 경험이 있다면 누구나 제12회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에 응모할 수 있습니다. 저는 브런치스토리 작가 1차 탈락 후 재수에 성공하여 작가로 선정되었고, 이후 꾸준히 활동하며 이번 출판 프로젝트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글쓰기에 대한 열정이 식을 뻔했지만, 이 프로젝트 덕분에 다시 불씨를 살릴 수 있었습니다. 비록 구독자나 유입이 많지 않은 작가이지만, 응모 자체만으로도 출판사에 읽힐 기회를 얻었다는 점에서 큰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에는 소설 부문이 신설되어, 이전부터 구상해왔던 판타지 소설을 완성하여 제출할 수 있었습니다.
소설 부문 응모를 위해 어떤 준비가 필요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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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부문 응모를 위해서는 기존에 구상했던 이야기를 완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는 판타지 또는 현실 판타지라는 장르를 정하고, 찐 판타지 소설 덕후인 친구와 미술 전공 친구의 조언을 받으며 글을 다듬었습니다. 때로는 친구들의 구박을 받기도 했지만, 소중한 짝의 응원 덕분에 포기하지 않고 글쓰기를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매번 캘리그래피를 활용하여 글의 완성도를 높이려 노력했으며, 결과적으로 만족스러운 결과물을 제출할 수 있었습니다. 응모 기간은 8월 26일부터 10월 27일까지였으므로, 다음 기회를 노리시는 분들은 미리 준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 응모 시 주의할 점은 무엇인가요?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에 응모할 때는 몇 가지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첫째, 마감일을 반드시 확인하고 여유 있게 준비해야 합니다. 저는 글쓰기를 시작하면 일단 끝을 보는 성격이지만, 때로는 흐지부지될 뻔한 경험도 있었습니다. 둘째, 장르에 대한 명확한 정의와 친구들의 객관적인 피드백을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제 소설은 판타지 소설로 분류했지만, 현실 판타지나 라이트노벨로도 볼 수 있다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셋째, 혼자만의 힘으로는 어려울 수 있으니 주변의 응원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제 경우, 짝의 응원이 큰 힘이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경쟁률을 고려하여 신중하게 지원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농담 반 진담 반)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 응모 후 기대할 수 있는 결과는 무엇인가요?
제12회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에 응모함으로써, 비록 구독자나 유입이 적은 브런치스토리 작가임에도 불구하고 자음과모음, 창비, 창작과비평, 클레이하우스와 같은 출판사에서 제 글을 읽어줄 가능성이 생겼습니다. 이는 글쓰기에 대한 열정을 다시 살리고 작가로서의 꿈을 이어가는 데 큰 동기 부여가 되었습니다. 또한, 응모 과정 자체가 글쓰기 실력을 향상시키고 새로운 이야기를 완성하는 값진 경험이 되었습니다. 올해 다이어트는 실패했지만, 영어 공부는 꾸준히 하고 있으며 이 프로젝트를 통해 2024년 꺼져가던 열정을 다시 살릴 수 있었습니다. 다음 기회에는 더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도전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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