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동 아파트 그린파크 경매 물건은 2026년 6월 11일 입찰 예정이며, 현재 3차 유찰가 113,190,000원에서 시작합니다. 이는 감정가 231,000,000원 대비 약 49% 수준으로, 시세보다 낮은 가격에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진천동 그린파크 아파트 경매, 2026년 최저가 낙찰 가능성은?
대구지방법원 서부지원 경매 6계에서 진행하는 이번 경매 사건(2025타경 3903)은 대구시 달서구 진천동 512-1 그린파크 6층 601호에 대한 것입니다. 감정가는 231,000,000원이지만, 두 차례 유찰되어 3차 입찰 최저가는 113,190,000원으로 낮아졌습니다. 2026년 6월 11일 예정된 입찰에서 이 가격에 낙찰받는다면, 시세 대비 상당한 안전 마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부동산 투자의 핵심은 '싸게 사는 것'이며, 특히 경매는 이러한 기회를 제공합니다. 경험상, 이러한 유찰 횟수가 많은 물건은 경쟁률이 낮아져 최저가에 낙찰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입찰 보증금은 최저 입찰가의 10%인 11,319,000원입니다.
진천동 그린파크 아파트, 교통 및 주변 환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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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파크 아파트는 달서구 진천동에 위치하며, 월배시장 남서 측 인근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주변은 상가지대와 주상복합, 단독주택, 아파트 등 다양한 주거 형태가 혼재되어 있습니다. 특히 본 건은 시가지 내에 위치하며, 인근에 시내버스 정류장과 지하철 1호선 진천역이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매우 편리합니다. 또한, 아파트 남동 측으로 약 5미터 포장도로에 접해 있어 차량 접근성도 양호한 편입니다. 이러한 입지 조건은 향후 자산 가치 상승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실제 거주 만족도 역시 교통 편리성과 생활 인프라 접근성에서 높은 점수를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경매 물건의 등기부 현황 및 권리 관계 분석
본 경매 물건의 말소기준권리는 2015년 12월 24일 설정된 대구은행의 근저당권(143,750,000원)입니다. 후순위 담보권자인 박##이 신청한 임의경매 사건으로, 경매 절차가 완료되면 말소기준권리보다 늦게 설정된 모든 후순위 권리(근저당, 임차권 등)는 법원의 직권으로 소멸됩니다. 이는 낙찰자가 인수해야 할 부담이 없다는 것을 의미하며, 안전하게 소유권을 이전받을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등기부상 소유권 이전은 2015년 12월 24일 강## 씨가 205,000,000원에 매입한 기록이 있습니다.
전입세대 및 임차인 현황: 인도 명령 대상자는 누구인가?
전입세대 열람 결과, 소유자의 가족인 피## 씨가 2015년 12월 30일부터 거주 중인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는 현재 점유자가 소유자 본인이거나 그 가족임을 의미하며, 낙찰 후 명도를 진행해야 할 대상입니다. 점유자를 상대로 인도 명령을 신청하고 인용될 경우, 법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명도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대항력 있는 임차인은 현재 없는 것으로 파악되어, 명도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변수가 발생할 가능성은 낮습니다. 따라서 낙찰 후 명도 절차는 비교적 수월하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예상 배당표 및 공동주택 공시가격 비교
예상 매각가 113,190,000원을 기준으로 예상 배당표를 살펴보면, 대구은행이 110,038,000원을 배당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신청 채권자인 박## 씨는 배당받지 못할 것으로 보입니다. 주택임대차보호법에 따른 소액임차인 최우선 변제금 해당자는 없습니다. 공동주택 공시가격은 2025년 1월 1일 기준 161,000,000원으로, 이는 3차 유찰가인 113,190,000원보다 훨씬 높은 금액입니다. 이는 본 경매 물건이 시세보다 현저히 낮은 가격에 나왔음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개인 상황에 따라 낙찰 후 명도 및 잔금 납부 계획을 신중히 세워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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