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2026년 5월 11일 서울 동부지방법원에서 진행되는 올림픽선수기자촌 아파트 경매(사건번호 2025타경 51666)는 감정가 37억 2500만원에 최저가도 동일하게 책정되었습니다. 대지지분 약 37.33평, 건물면적 약 49평대의 넓은 면적과 재건축 기대감으로 실거주 및 투자 목적 모두에게 높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다만, 선순위 대항력 있는 임차인이 존재하여 보증금 인수 가능성을 반드시 검토해야 합니다.
올림픽선수기자촌 아파트 경매 물건의 기본 정보는 무엇인가요?
본 경매 물건은 서울특별시 송파구 방이동 89번지에 위치한 올림픽선수기자촌아파트 211동 6층 603호입니다. 1988년 서울올림픽 당시 선수촌으로 조성된 상징적인 대단지로, 총 5540세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998년 6월 14일에 사용 승인되었으며, 지역난방 방식의 열병합 난방을 사용합니다. 지하철 5호선 방이역과 9호선 한성백제역을 이용할 수 있어 교통이 편리하며, 잠실 및 올림픽공원 생활권을 공유하는 우수한 입지를 자랑합니다. 대형마트, 병원, 학군 등 생활 인프라도 풍부합니다.
경매 물건의 권리 관계 및 임차인 현황은 어떻게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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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기부등본상 말소기준권리는 2022년 12월 22일자 가압류이며, 이후 설정된 임차권 설정 및 강제 경매 등은 낙찰 후 소멸될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본 물건에는 전입일자(2016년 11월 22일)가 말소기준권리보다 앞선 대항력 있는 임차인이 보증금 4억 7천만원으로 확인됩니다. 해당 임차인은 배당요구를 신청하였으나, 낙찰가 및 배당 순위에 따라 보증금 전액을 회수하지 못할 경우, 부족한 금액은 낙찰자가 인수해야 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입찰 전 임차인의 보증금 회수 가능성을 면밀히 분석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올림픽선수기자촌 아파트의 시세 및 예상 수익률은 어느 정도인가요?
최근 실거래가는 41억 7천만원에 이루어졌으며, 현재 시세는 약 45억원 선으로 형성되어 있습니다. 감정가 및 최저 매각 가격이 37억 2500만원임을 감안할 때, 최저가로 낙찰받을 경우 약 4억원 이상의 시세 차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임차인 보증금 인수 금액을 제외한 순수익이 아니므로, 실제 예상 수익률은 보증금 인수 금액과 명도 비용, 그리고 추가적인 수리 비용 등을 모두 고려하여 신중하게 산정해야 합니다. 정확한 예상 낙찰가 및 수익률 분석은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경매 입찰 시 준비물과 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본인 입찰 시에는 신분증, 인감도장, 그리고 최저 매각가의 10%에 해당하는 입찰보증금을 수표 형태로 준비해야 합니다. 대리 입찰의 경우, 본인 및 대리인의 신분증, 인감도장, 인감증명서, 위임장, 그리고 동일하게 최저가의 10%에 해당하는 입찰보증금 수표가 필요합니다. 입찰보증금은 반드시 수표로 준비해야 하며, 금액이 부족하거나 잘못 준비할 경우 입찰이 무효 처리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매각 기일은 2026년 5월 11일 오전 10시이며, 서울 동부지방법원에서 진행됩니다. 입찰 전 관련 법규 및 절차를 충분히 숙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경매 낙찰 후 명도 및 대출 관련 지원은 어떻게 되나요?
낙찰 후에도 명도 진행, 임대 및 입주 계획 수립 등 모든 과정을 책임지고 상담 및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주택담보대출의 경우, 감정가의 60% 또는 낙찰가의 90% 중 낮은 금액을 기준으로 최대 약 6억원까지 가능하며, 일반 사업자 기준 대출 진행도 가능합니다. 입찰 전 분석부터 낙찰 후 명도 및 임대까지 전 과정 원스톱 진행을 통해 고객의 편의를 돕고 있습니다. 경매 관련 모든 궁금증은 유선 상담을 통해 무료로 안내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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