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2일, 경북 경산시 사동 601번지에서 진행되는 근린주택 경매 물건의 최저 입찰가는 감정가와 동일한 1,193,148,480원입니다. 본 물건은 재진행 사건으로, 100%의 낙찰가율로 시작합니다.
경산시 사동 근린주택 경매, 권리 분석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본 경매 물건(2024타경9549)의 등기부 현황을 살펴보면, 2019년 10월 7일 설정된 북OOOOOO 근저당 806,000,000원이 말소기준권리가 됩니다. 이보다 선순위에 있는 권리는 모두 소멸되므로, 후순위 권리들은 낙찰자가 인수하지 않아도 됩니다. 다만, 2024년 5월부터 8월까지 설정된 3건의 임차권(이OO 1500만원, 박OO 8000만원, 김OO 2000만원)은 말소기준권리보다 후순위이므로 원칙적으로 소멸될 예정입니다. 하지만 실제 임대차 관계는 현장 조사를 통해 정확히 파악해야 합니다. 특히, 임차인의 배당 요구 여부 및 배당 순위에 따라 인수 여부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경산 사동 근린주택, 주변 시세 및 투자 가치는?
관련 글
본건은 경상북도 경산시 사동 소재 사동중학교 북서측 인근에 위치하며, 주변은 아파트, 단독주택, 다가구주택, 근린생활시설 등이 혼재된 지역입니다. 교통 상황은 차량 접근이 가능하며 제반 교통 사정은 보통 수준입니다. 인접 토지와 등고평탄한 가장형 토지로서 주상용 건물 부지로 이용 중이며, 북동측 및 북서측으로 폭 약 8미터의 도로와 접해 있습니다. 제2종일반주거지역, 고도지구(7층 이하)로 지정되어 있어 향후 건축 행위에 일부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경매 물건 낙찰 후 명도 절차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본 경매 물건은 2026년 5월 22일에 매각 기일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만약 낙찰받게 된다면, 명도 절차를 진행해야 합니다. 명도란 점유자를 내보내고 부동산의 점유를 이전받는 과정입니다. 임차인이 있는 경우, 임대차 계약 내용을 확인하고 협의를 통해 명도를 진행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만약 협의가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법적 절차인 명도 소송을 진행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변호사나 경매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명도 완료 후에는 잔금을 납부하고 소유권 이전 등기를 진행하게 됩니다.
경산 근린주택 경매 시 주의해야 할 점은 무엇인가요?
경산시 사동 근린주택 경매 물건에 입찰하기 전, 몇 가지 주의해야 할 사항이 있습니다. 첫째, 앞서 언급했듯이 임차인의 권리 관계를 명확히 파악해야 합니다. 임차인이 대항력이 있는 경우, 낙찰자가 임차인의 보증금을 인수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둘째, 건물의 현 상태를 꼼꼼히 확인해야 합니다. 감정평가 현황표와 실제 건물의 상태가 일치하는지, 하자나 파손은 없는지 등을 직접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셋째, 본 물건은 재진행 사건으로, 이전 입찰에서 유찰되었거나 특별한 사정이 있었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정보들을 파악하는 것이 낙찰 가능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마지막으로, 본 물건은 100%의 최저 입찰가로 시작하므로, 시세 대비 적정 입찰가를 산정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전문가와 상담하여 신중하게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자세한 경매 컨설팅은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