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닛랩스(PL)에 12달러에 투자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40달러까지 상승한 시점에서 투자 전략을 재점검하고 다음 투자 종목을 분석합니다. AI 파트너 '마크'와 함께한 의사결정 과정을 통해 객관적인 투자 판단 기준을 제시합니다.
플래닛랩스(PL) 84% 부분 매도 결정 과정은?
플래닛랩스에 12달러에 처음 투자했을 당시, 회사는 흑자 전환이 임박한 재무 상태와 저궤도 위성이라는 현실적이고 유망한 사업 모델을 갖추고 있었습니다. 22달러 부근에서는 스페이스X 상장 임박으로 인한 우주항공 섹터의 관심 증대를 예상하고 투자를 늘렸습니다. 저의 초기 목표 수익률은 100%였습니다. 하지만 나녹스 사례를 통해 기대감으로 인한 급등은 급락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경험을 했습니다. 이에 AI 파트너 '마크'와 상의한 결과, 현재 시점 플래닛랩스가 고평가되었다는 결론에 도달하여 27달러에서 34달러 사이에서 보유 주식의 84%를 부분 매도했습니다. 현재는 16%만 보유하며 평가 수익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비트코인 저점 매수와 클라우드플레어(NET) 투자 이유는?
주식 외에도 비트코인 투자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마크'와 진행했습니다. 해시레이트와 채굴 단가 등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현 시점이 비트코인 저점일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습니다. 미국 내 채굴 기업들이 채굴 중단 및 AI 데이터 센터로의 전환을 모색하는 상황은 비트코인 가격 하락에 따른 채굴자들의 항복을 시사했습니다. 또한, 이란-미국 전쟁 종결 기대감으로 인한 물가 안정 및 금리 인하 가능성, 그리고 개인 투자자 매도세 대비 기관의 저점 매수세가 이를 뒷받침한다고 보았습니다. 이에 원금의 30%를 비트코인에 투자했습니다. 더불어, 피터 린치의 조언에 따라 주변에서 투자 기회를 찾던 중, 회사의 보안 업체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특히, AI 보안 취약점 발굴에 특화된 AI '미트로'의 높은 해킹 성공률을 보고 보안의 중요성을 재확인했습니다. 이러한 배경에서 AI 시대의 보안 수요 증가를 예상하고, 원금의 10%를 클라우드플레어(NET)에 투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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