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얼리 브랜드 '앙스모멍'의 최민지 대표가 전하는 창업 성공 비결과 2026년 브랜드 전망을 담았습니다.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독특한 디자인과 진정성 있는 스토리가 핵심입니다.
주얼리 브랜드 '앙스모멍'은 어떤 곳인가요?
안녕하세요! 저는 경영학과 10학번 최민지입니다. 현재는 주얼리 브랜드 '앙스모멍'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앙스모멍은 2018년에 론칭된 디자이너 주얼리 브랜드로, 프랑스어로 '지금 이 순간'이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단순히 반짝이는 특별한 순간을 위한 주얼리가 아닌, 가장 소중한 '지금 이 순간'에 잔잔하게 스며드는 주얼리를 만들고자 하는 철학을 담고 있습니다.
주얼리 디자인 영감의 원천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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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디자인 작업의 근간은 단연 '자연물'과 '자연스러움'입니다. 지금까지 물결, 나뭇가지, 물방울 등 자연의 형태를 모티브로 컬렉션을 디자인해왔습니다. 특히 나뭇가지의 질감을 그대로 담아낸 'twig' 라인은 앙스모멍의 시그니처 아이템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경영학 전공이 주얼리 브랜드 창업에 어떻게 도움이 되었나요?
전공은 경영학이었지만, 만드는 것에 대한 흥미를 느껴 회사를 다니면서 금속 공예를 취미로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초등학교 미술 시간 이후 처음으로 해보는 창작 활동이라 더욱 흥미로웠고, 제가 머릿속으로 그리던 디자인을 손으로 구현해내는 과정이 즐거웠습니다. 처음에는 막연히 주얼리를 화려한 것으로만 생각했지만, 직접 만들어보니 따뜻하고 은은한 매력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주얼리 브랜드 '앙스모멍'의 차별화된 강점은 무엇인가요?
앙스모멍의 가장 큰 강점은 자연에서 그대로 담아온 독특한 텍스처입니다. 저희의 시그니처인 'twig' 라인은 실제 숲에서 시작된 샘플링 과정을 거칩니다. 살아있는 나무의 질감을 그대로 몰드로 따내기 위해 건조 과정부터 세심한 노력을 기울입니다.
앙스모멍의 더 자세한 이야기는 원본 글에서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