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X/UI 및 제품 디자인에 관심 있는 학생이라면, 서울여대 산업디자인학과 소학회 '선물'의 활동 내용을 통해 실질적인 경험과 노하우를 얻을 수 있습니다. 2026년에도 이어질 이들의 생생한 활동을 미리 만나보세요.
산업디자인학과 소학회 '선물'은 어떤 활동을 하나요?
서울여자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선물' 소학회는 과거 공예품 제작 및 판매에서 시작하여, 현재는 UX/UI 및 제품 디자인에 특화된 포트폴리오 중심의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2026년에는 더욱 심화된 실무 중심의 프로젝트와 스터디를 통해 회원들의 디자인 역량 강화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지도 교수인 정영욱 교수님의 적극적인 지원과 자문을 바탕으로, 학생들은 실제 디자인 제작 및 판매 경험, 최신 디자인 트렌드 학습, 그리고 실용적인 디자인 툴 습득 등 다방면에 걸친 활동을 경험하게 됩니다.
2026년 '선물' 소학회의 주요 활동 계획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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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선물' 소학회는 크게 세 가지 분야로 나누어 심도 있는 활동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첫째, UX/UI 분야에서는 '관찰'과 같은 전문 서적을 탐독하고, 이를 바탕으로 코엑스나 각종 전시회 등을 방문하여 실제적인 관찰 능력과 디자인적 안목을 키우는 워크숍을 진행합니다. 둘째, 제품 디자인 분야에서는 최신 3D 모델링 툴인 라이노(Rhino)와 블렌더(Blender)의 사용법을 집중적으로 학습하고, 이를 활용한 개인별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상호 피드백을 통해 완성도를 높입니다. 셋째, 이모티콘 제작 프로젝트를 통해 사용자 경험을 고려한 캐릭터 디자인 및 카카오톡 승인 절차를 목표로 실질적인 상업 디자인 경험을 쌓고자 합니다. 이러한 활동들은 학생들의 스트레스를 최소화하면서도 실질적인 결과물을 도출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선물' 소학회 활동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가장 큰 보람은 무엇인가요?
소학회 활동을 통해 얻는 가장 큰 보람은 지도 교수님과의 긴밀한 유대감 형성입니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비대면 활동으로 인해 교수님과의 소통 기회가 줄어들어 아쉬움을 느끼던 중, 정영욱 교수님과의 소학회 활동을 통해 다시금 깊은 관계를 맺을 수 있었습니다. 교수님의 적극적인 지지와 격려 속에서 다양한 아이디어를 실현하고, 때로는 교수님의 조언을 바탕으로, 때로는 스스로 결정한 계획에 대한 의견을 구하며 성장하는 과정 자체가 큰 동기 부여가 됩니다. 또한, 3인 1조로 팀을 이루어 직접 제품을 디자인하고 '마플샵'과 같은 플랫폼에서 판매하며 얻는 성취감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경험입니다. 이러한 경험들은 단순한 학업을 넘어, 실제 사회에서 필요한 실무 능력과 협업 능력을 길러줍니다.
UX/UI 및 제품 디자인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팁이 있다면?
UX/UI 및 제품 디자인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이론 학습과 더불어 실제적인 경험을 쌓는 것이 중요합니다. '선물' 소학회에서는 '마플샵'을 통한 제품 판매, 최신 3D 모델링 툴 학습, 그리고 이모티콘 제작과 같은 실질적인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이러한 활동들은 단순히 디자인 스킬을 향상시키는 것을 넘어, 시장의 요구를 파악하고 사용자의 니즈를 충족시키는 디자인을 기획하는 능력을 길러줍니다. 또한, 학회원들과의 꾸준한 피드백 과정은 다양한 관점을 배우고 디자인 결과물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합니다. 2026년에는 이러한 활동들을 더욱 체계화하여, 학생들이 졸업 후 바로 실무에 투입될 수 있는 수준의 역량을 갖추도록 지원할 것입니다.
'선물' 소학회 활동 시 주의해야 할 점은 무엇인가요?
소학회 활동 시 가장 주의해야 할 점은 팀원 간의 원활한 소통과 협업입니다. 특히 여러 명이 함께하는 프로젝트에서는 각자의 의견을 조율하고 공동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선물' 소학회에서는 3인 1조 팀 활동을 통해 서로의 강점을 활용하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가며 시너지를 창출합니다. 또한, 디자인 툴 학습 시에는 각 프로그램의 특성을 이해하고 프로젝트의 목적에 맞는 툴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제품 디자인에는 라이노가, 캐릭터 디자인 및 애니메이션에는 블렌더가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모든 활동은 즐겁게 참여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삼아야 합니다. 스트레스보다는 성취감과 즐거움을 통해 배우는 것이 장기적으로 더 큰 성장을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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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서울여대 산업디자인학과 소학회 '선물'은 언제부터 시작되었나요?
2026년 '선물' 소학회에서 배우는 주요 디자인 툴은 무엇인가요?
'선물' 소학회 활동을 통해 실제 제품을 디자인하고 판매하는 경험도 할 수 있나요?
소학회 활동이 학업에 부담이 되지는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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