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니브룩 대학교 교환학생 준비, 실제 경험자가 필수 서류 준비부터 비자 신청까지 핵심만 담아 안내합니다. 6월 15일 제출 마감인 예방접종 서류와 JFK 공항 셔틀 신청, 비자 사진 촬영까지 놓치지 마세요.
스토니브룩 교환학생 필수 서류: 예방접종 증명서와 Meningitis Response Form
스토니브룩 대학교 교환학생으로 입학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 필수 서류를 미리 준비해야 합니다. 가장 중요한 서류 중 하나는 바로 예방접종 증명서입니다. 학교에서 요구하는 Immunization Form은 미국 유학 시 필요한 서류로, 국내에서 발급받는 영문 예방접종 증명서와는 형식이 다를 수 있습니다. 스토니브룩의 경우, 이 서류를 Wolfie Health Portal에 업로드해야만 수강 신청이 가능하므로 마감일(6월 15일) 이전에 미리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해당 양식은 학교 웹사이트에서 PDF 파일로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주로 MMR(홍역, 볼거리, 풍진)과 뇌수막염(Meningitis) 예방접종 기록을 확인합니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대부분 MMR 접종은 완료했을 가능성이 높지만, 뇌수막염 예방접종은 국가 필수 접종이 아니므로 맞지 않았을 경우, 백신 미접종에 대한 위험성을 인지한다는 서약서에 서명하는 방식으로 대체할 수 있습니다. 이 서류 외에도 Meningitis Response Form과 정부24에서 발급받은 영문 예방접종 증명서를 추가로 업로드해야 합니다. Meningitis Response Form은 Immunization Form에 포함된 내용이므로 같은 파일을 업로드해도 무방합니다.
JFK 공항 셔틀 및 비자 사진 촬영 준비
교환학생 비자 발급 및 준비 과정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또 다른 중요한 사항은 바로 JFK 공항 셔틀 예약과 비자 사진 촬영입니다. 스토니브룩 대학교는 특정 기간에 JFK 공항에서 캠퍼스까지 무료 셔틀 버스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JFK 공항에서 학교까지 택시를 이용할 경우 약 20만원 이상의 비용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학교 웹사이트를 통해 미리 셔틀 서비스를 신청하는 것이 경제적입니다. 또한, 미국 비자 신청 시 필요한 사진 규격에 맞춰 촬영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비자 신청 절차는 Offer Letter 수령, DS-2019 서류 준비, SEVIS fee 납부, DS-160 신청서 작성, 비자 인터뷰 예약 및 참석 순으로 진행됩니다. 각 단계별 상세 정보는 관련 링크를 참고하여 꼼꼼히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개인의 상황에 따라 비자 발급 절차나 필요 서류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학교 국제처나 비자 전문가와 상담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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