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미안 라그란데 55타입과 74C타입 불법 재공급 물량이 2세대 나왔습니다. 3년 전 분양가로 저렴하게 서울 동대문구에 내 집 마련할 기회지만, 미등기 상태라 주택담보대출이 불가하다는 점이 큰 단점입니다. 평면도, 시세차익, 필요 자금, 입지 등 핵심 정보를 2026년 최신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래미안 라그란데 불법 재공급 청약, 왜 주목받나요?
래미안 라그란데는 서울 동대문구 이문로 35길 12에 위치하며, 총 3,069세대의 대단지입니다. 2025년 1월 입주 예정이었으나, 이번에 불법행위 재공급으로 55타입(일반공급) 1세대와 74C타입(노부모 부양) 1세대가 새롭게 공급됩니다. 2023년 8월 당시 고분양가 논란에도 불구하고 평균 79.1: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던 단지인 만큼, 이번 재공급 물량 역시 치열한 경쟁이 예상됩니다. 특히 3년 전 분양가로 공급되어 시세차익이 4억~6억에 달할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입니다. 다만, 현재 미등기 상태로 주택담보대출이 불가하여 초기 자금 마련 계획이 중요합니다.
래미안 라그란데 55타입 및 74C타입 청약 정보는 어떻게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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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재공급 물량의 청약 일정은 5월 12일부터 13일까지이며, 당첨자 발표는 5월 18일입니다. 청약통장 가입 여부와 무관하게 신청 가능하며, 전매 제한은 3년, 재당첨 제한은 10년입니다. 74C타입은 노부모 부양 특별 공급으로, 55타입은 일반 공급으로 진행됩니다. 74C타입은 2단지 209동 302호에 배치되며 남서향의 외대 뷰를 가진 3베이 판상형 세대 분리형 구조입니다. 55타입은 1단지 120동 1103호에 배치되며 남서향 단지 뷰의 3베이 판상형 구조입니다. 74타입의 분양가는 부대비용 포함 약 9억 7,400만원이며, 55타입은 약 8억 9,500만원입니다.
래미안 라그란데 줍줍, 실제 자금 계획은 어떻게 세워야 하나요?
가장 큰 걸림돌은 미등기 상태로 인한 주택담보대출 불가입니다. 실거주를 원할 경우, 분양가 전액을 현금으로 마련하거나 최대 1억원까지 가능한 신용대출을 활용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55타입의 경우 약 8억 9,500만원이 필요합니다. 만약 전세를 활용한다면, 현재 시세를 기준으로 55타입은 약 6억~6.8억, 74타입은 약 7억 내외의 전세가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이를 고려하면 55타입은 약 2.95억, 74타입은 약 2.74억의 현금이 필요합니다. 다만, 소유권 이전 전 전세 대출이 금지되므로, 전세 계약 시 보증금 설정에 유의해야 합니다.
래미안 라그란데 입지와 미래 시세 전망은 어떤가요?
래미안 라그란데는 외대앞역과 신이문역을 도보로 이용 가능한 더블 역세권이며, 동부간선도로 인근으로 교통이 편리합니다. 초등학교는 이문초, 청량초를 도보로 통학할 수 있으며, 경희중, 경희여중 등 학군도 우수합니다. 주변 이문·휘경 뉴타운 개발이 상당 부분 완료되어 주거 환경이 개선되고 있습니다. 인근 휘경 SK뷰 아파트의 사례를 볼 때, 래미안 라그란데 24평(55타입)은 14억 이상, 30평(74타입)은 16억 이상의 시세 형성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초기 분양가 대비 4~6억원의 시세차익을 기대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래미안 라그란데 청약 시 주의할 점은 무엇인가요?
가장 중요한 주의사항은 주택담보대출이 불가능하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실제 계약 전 필요한 자금을 정확히 파악하고 준비해야 합니다. 또한, 현재 미등기 상태이므로 잔금 납부 및 입주 절차에 대한 충분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전세 계약 시에는 현재 시세와 보증금 규모를 꼼꼼히 확인하고, 소유권 이전 전 전세 대출이 불가하다는 점을 반드시 인지해야 합니다. 래미안 라그란데는 신축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로서 미래 가치가 높지만, 초기 자금 부담과 대출 제한은 신중하게 고려해야 할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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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래미안 라그란데 55타입과 74C타입 분양가는 얼마인가요?
미등기 상태에서 주택담보대출이 가능한가요?
래미안 라그란데의 예상 시세차익은 어느 정도인가요?
전세를 줄 경우 필요한 자금은 얼마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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