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1 비자 발급은 offer letter 수령 후 SEVIS fee 납부, DS-160 작성, 비자 인터뷰 예약 및 참석까지 약 2~3개월 소요될 수 있으며, 기관별 절차에 따라 기간이 상이합니다.
J1 비자 발급 절차 개요 및 Offer Letter 확보하기
J1 비자 발급 과정은 연구 기관이나 대학으로부터 공식적인 채용 제안인 Offer letter를 받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제 경험상, 지원부터 합격 통보까지는 비교적 신속하게 진행되었지만, Offer letter가 최종적으로 발급되기까지는 예상보다 많은 시간이 소요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2021년 2월 말 서류 제출 요구 후 실제 Offer letter를 받은 것은 4월 말이었으며, 이후에도 기관 내부 등록 절차 등으로 인해 비자 서류 발급이 지연되는 경우가 발생했습니다. 이러한 지연으로 인해 출근일이 한 달 이상 미뤄지는 상황도 겪었습니다. Offer letter 발급 및 비자 서류 준비 기간은 지원하는 기관의 행정 처리 속도, 학과장의 서명 지연 등 다양한 요인에 따라 달라지며, 일반적으로 1개월에서 길게는 반년 이상 소요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충분한 시간적 여유를 두고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DS-2019 발급 및 SEVIS Fee 납부, DS-160 작성하기
Offer letter가 확정되면, 소속 기관의 이민국(Immigration office)에서 DS-2019라는 비자 관련 서류를 발급해줍니다. 이 서류는 미국 국토안보부(Department of Homeland Security)에서 관리하는 SEVIS(Student and Exchange Visitor Program) 시스템과 연관되어 있으며, DS-2019 발급과 함께 SEVIS fee 납부 안내가 포함됩니다. SEVIS fee는 현재 약 $220이며, 지정된 웹사이트에서 온라인으로 납부할 수 있습니다. SEVIS fee 납부 후에는 DS-160이라는 온라인 비자 신청서를 작성해야 합니다. 이 신청서에는 개인 정보, 학력, 경력, 미국 방문 목적 등 상세한 내용을 기입해야 하므로 정확하고 신중하게 작성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모든 서류 준비와 비용 납부가 완료되면, 마지막 단계로 비자 인터뷰를 예약하고 참석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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