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탕정자이 메트로시티 잔여 세대 동·호 지정 계약은 2026년 5월 16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2시까지 견본주택에서 순번 추첨 후 진행됩니다. 1인 1건만 계약 가능하며, 계약금 1,000만원과 발코니 확장비 계약금 10%를 미리 준비해야 합니다.
아산 탕정자이 메트로시티 잔여 세대 계약 일정은 어떻게 되나요?
아산 탕정자이 메트로시티의 잔여 세대 동·호 지정 계약은 2026년 5월 16일 토요일에 진행됩니다. 견본주택 입장 시간은 오후 1시부터 2시까지이며, 이 시간 이후에는 입장이 불가하므로 미리 도착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정확한 장소는 충남 천안시 서북구 불당동 1517입니다. 본 계약은 일반적인 선착순 방식이 아닌, 현장에서 순번을 추첨한 뒤 추첨 순서대로 원하는 동·호수를 지정하여 바로 계약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집니다. 따라서 원하는 동·호수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추첨 순서가 중요합니다.
잔여 세대 계약 시 유의해야 할 점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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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여 세대 계약 시 가장 중요한 유의사항은 1인당 1건만 계약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또한, 본인만이 계약을 진행할 수 있으며 대리 계약은 절대 불가합니다. 동·호 지정 후 바로 계약이 진행되므로, 계약금 이체를 위한 준비를 미리 해가셔야 합니다. 현장에서는 현금 수납이 불가하다는 점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이미 일부 타입은 마감되었을 수 있으므로, 관심 있는 타입이 있다면 빠르게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계약금은 아파트 계약금 1,000만원과 발코니 확장비 계약금 10%가 필요합니다.
아산 탕정자이 메트로시티 잔여 세대는 어떤 방식으로 공급되나요?
이번 잔여 세대 공급은 일반 청약이 아닌, 정당 계약 이후 미계약된 세대를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정당 계약이 끝난 후에도 계약이 완료되지 않은 세대, 그리고 이후 진행된 무순위 접수 및 예비 추첨 이후 최종적으로 남은 세대들을 대상으로 마지막 잔여 세대 계약이 이루어지는 방식입니다. 부동산 시장 상황 및 관련 정책 등이 계속 반영되면서 남은 잔여 세대가 변동될 수 있으므로, 최종적으로 어떤 동·호수가 남아있는지는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이는 흔히 '줍줍'이라 불리는 형태의 선착순 계약과 유사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어떤 타입의 세대가 남아있을 가능성이 있나요?
공급 안내문에 따르면 59A, 59B 타입부터 84A, 84B, 84D, 84E 타입까지 다양한 평형대가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특히 84A 타입의 공급 물량이 가장 많았던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하지만 현재는 이미 무순위 예비 추첨까지 모두 완료된 상태이므로, 안내문에 기재된 호수가 그대로 남아있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실제 계약이 가능한 동·호수는 현장에서 변동될 수 있으므로, 방문 시점에 정확한 잔여 세대 현황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관심 있는 타입의 잔여 물량은 현장에서 직접 문의하시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잔여 세대 계약 시 계약금은 얼마를 준비해야 하나요?
잔여 세대 계약 시에는 아파트 계약금으로 1,000만원을 준비해야 합니다. 더불어 발코니 확장 비용에 대한 계약금으로 공급가의 10%를 납부해야 합니다. 이러한 계약금은 동·호 지정 후 바로 계약이 진행되므로, 현장에서 즉시 이체가 가능하도록 미리 준비해두는 것이 필수입니다. 현장에서는 현금으로 계약금을 수납하는 것이 불가하므로, 반드시 이체 가능한 계좌와 충분한 금액을 확보해야 합니다. 계약금 준비가 미흡할 경우 계약 진행에 차질이 생길 수 있으니, 사전에 꼼꼼히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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