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기준, 2023년 여름 멕시코시티 여행 시 변경된 조건들을 포함하여 정리했습니다. 짧은 일정 속에서도 주요 명소를 둘러보고 현지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2023년 여름 멕시코시티 여행, 무엇을 경험했나?
멕시코시티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현지 맛집 탐방을 시작했습니다. 특히 '까사 데 토뇨(Casa de Toño)'는 저렴한 가격에 훌륭한 멕시칸 음식을 맛볼 수 있어 여러 번 방문했는데요, 이곳에서 촬영한 영상도 있습니다. 멕시코시티의 스타벅스는 타 도시 대비 가격이 저렴한 편으로, 벤티 사이즈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약 58 멕시칸 페소(약 4,471원)였습니다. 짧은 일정이었지만, 멕시코 시내 중심부의 팔라시오 데 벨라스 아르테스(Palacio de Bellas Artes)와 조칼로(Zócalo)를 방문하여 기념사진을 남겼습니다. 템플로 마요르(Templo Mayor)도 외관을 둘러보았지만, 시간 부족으로 박물관 내부는 둘러보지 못해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에이티즈 콘서트 전 필수 코스: 쇼핑몰 방문 및 보조배터리 구매
관련 글
아티스트 '에이티즈' 콘서트를 보기 전, 보조배터리를 구매하기 위해 '타운 센터 엘 로사리오(Town Center El Rosario)' 쇼핑몰을 방문했습니다. 지도 앱으로 찾은 이 몰은 외관에서 보이는 것보다 훨씬 크고 다양한 상점들이 입점해 있어 놀랐습니다. 쇼핑몰 입구에는 아름다운 호수와 함께 오리, 거위 등 다양한 새들을 볼 수 있어 잠시 휴식을 취하기 좋았습니다.
코리아 타운(Zona Rosa) 방문 및 현지 팬들과의 만남
멕시코시티의 또 다른 명소인 조나 로사(Zona Rosa), 일명 코리아 타운에도 방문했습니다. 이곳에서는 에이티즈 팬들이 제작한 것으로 보이는 대형 빌보드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었습니다. 운 좋게도 같은 팬덤의 다른 친구들을 만나 함께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코리아 타운에서는 하림각 식당에서 식사를 하고 에어비앤비로 복귀했습니다.
짧은 멕시코시티 여행의 아쉬움과 다음을 기약하며
이번 멕시코시티 여행은 에이티즈 콘서트 관람이 주 목적이었기에 전체적으로 일정이 매우 짧았습니다. 팔라시오 데 벨라스 아르테스, 조칼로, 템플로 마요르 등 주요 명소를 빠르게 둘러보았지만, 시간 제약으로 인해 깊이 있게 경험하지 못한 부분들이 많아 아쉬움이 남습니다.
더 자세한 멕시코시티 여행 정보는 원본 글에서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