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히어로즈와 서울여자대학교가 함께한 '서울여자대학교 DAY' 행사는 특별한 경험과 추억을 선사했습니다. 2026년에도 이어질 이 행사의 티켓, 이벤트, 그리고 현장 분위기까지 생생하게 담았습니다.
서울여자대학교 DAY, 어떻게 참여할 수 있었나요?
지난 키움히어로즈 여대 특강에 참여했던 서울여대 학생 및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7월 30일 홈 경기에 초청하는 특별한 행사가 열렸습니다. 야구 경기를 직접 관람할 기회를 얻은 많은 학우들이 뜨거운 관심 속에 고척스카이돔을 찾았습니다.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돔 구조의 실내 구장인 고척스카이돔은 시원한 관람 환경을 제공하여 참가자들에게 쾌적한 경험을 선사했습니다. 외야에 마련된 서울여자대학교 티켓 배부처에서는 경기 티켓과 함께 야구장 간식 쿠폰, 그리고 서울여대 학생들을 위해 특별히 제작된 부채와 슬로건이 배부되었습니다. 이 기념품들은 키움히어로즈와 서울여대의 상징을 잘 담아내 소장 가치를 높였습니다.
서울여대 DAY, 어떤 특별한 이벤트가 있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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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서울여자대학교 DAY'를 위해 키움히어로즈와 서울여대 디자인 서포터즈는 다채로운 이벤트를 기획했습니다. 서울여대의 마스코트인 '슈니즈' 캐릭터를 활용한 디자인은 야구 경기와 절묘하게 어우러져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디자인 서포터즈는 캐릭터 디자인뿐만 아니라 응원 타월, 부채, 전광판 퀴즈 디자인까지 총괄하며 행사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경기 시작 전, 서울여대 응원단 'SWURS'의 파워풀한 오프닝 공연은 선수들에게 큰 힘을 불어넣었으며, 이어 '슈콰이어'의 아름다운 애국가 제창은 경기의 시작을 경건하게 만들었습니다. 특히, 지난 특강 빙고 게임 우승자에게 주어지려던 시구·시타 기회가 타 구단 팬인 학생에서 키움 팬인 학생에게 양보되는 훈훈한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었습니다. 이처럼 참가자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기 위한 세심한 배려가 돋보였습니다.
고척스카이돔 현장 분위기와 관람 팁은?
서울여대 학우들은 외야 1루 초대권 좌석에서 경기를 관람했습니다. 고척돔 내부는 시원한 공기와 함께 넓게 펼쳐진 야구장이 참가자들을 맞이했습니다. 이날 경기는 키움히어로즈와 NC 다이노스의 치열한 대결로 펼쳐졌으며, 서울여대 학우들의 열정적인 응원 덕분에 키움히어로즈가 승리할 수 있었습니다. 경기 중에는 고척돔의 명물인 크림새우를 맛보며 야구를 즐기는 참가자들의 모습도 인상적이었습니다. 또한, 서울여대의 마스코트 '슈니즈'와 키움히어로즈의 마스코트 '턱돌이'가 함께 등장하여 어린이 팬들과 기념사진을 찍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러한 마스코트 콜라보는 남녀노소 모두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며 행사의 재미를 더했습니다.
서울여대 DAY, 참여 후기 및 아쉬운 점은?
이번 '서울여자대학교 DAY'는 단순한 야구 관람을 넘어, 학교와 프로 스포츠 구단 간의 성공적인 협력 사례를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디자인 서포터즈의 재능 기부와 응원단 공연 등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는 행사의 의미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습니다. 다만, 일부 참가자들은 티켓 배부처의 혼잡함이나 간식 쿠폰 사용에 대한 안내 부족을 아쉬운 점으로 꼽기도 했습니다. 또한, 경기 결과에 따라 제공되는 상품 이벤트의 경우, 모든 참가자가 참여할 수 있는 방식이었다면 더욱 좋았을 것이라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이러한 피드백은 향후 유사 행사 기획 시 개선점으로 반영될 수 있을 것입니다. 전반적으로는 서울여대 학생들에게 잊지 못할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 성공적인 행사였습니다.
더 자세한 행사 정보는 키움히어로즈 공식 채널에서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