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플라워가든켄넬의 첫 파티푸들 분양 소식입니다. 1월 21일 건강하게 태어난 세 마리 아가들과 엄마 몽실이의 근황을 전하며, 입양 가능한 아이들의 특징과 분양 절차를 안내해 드립니다.
2026년 플라워가든켄넬 첫 푸들 아가들, 누가 태어났나요?
푸들 전문 견사 플라워가든켄넬에서 2026년의 첫 아가들이 건강하게 태어났습니다. 엄마 몽실이와 세 마리 아가들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특히 이번에는 귀한 여자아이들이 둘이나 태어나 더욱 기쁩니다. 첫째는 파티푸들 여자아이, 둘째는 화이트푸들 여자아이, 셋째는 파티푸들 남자아이입니다. 엄마 몽실이의 빠른 회복을 위해 매일 보양식을 챙겨주고 있으며, 아가들에게는 필수적인 칼슘과 산양유도 함께 급여하고 있습니다.
예약 가능한 푸들 아가,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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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첫째 파티푸들 여자아이는 견사와 함께할지 여부를 신중히 지켜보는 단계라 예약이 불가능합니다. 하지만 둘째 화이트푸들 여자아이와 셋째 파티푸들 남자아이는 예약이 가능합니다. 둘째인 화이트푸들 여자아이는 세 아이 중 가장 작지만, 가장 활발한 울음소리를 자랑하며 '구름이'라는 임시 이름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화이트푸들은 흔치 않은 모색으로, 분양가가 상대적으로 높지 않은 편입니다. 셋째 파티푸들 남자아이는 실버 또는 블랙 모색으로 예상되며, 얼굴의 5:5 비율 패치가 매우 매력적인 아이입니다. 머즐 부분의 흰색과 깔끔한 몸의 패치가 돋보입니다.
파티푸들이란 정확히 무엇인가요?
파티푸들은 흰색 바탕에 점박이처럼 컬러 패치가 깔끔하게 들어간 푸들을 의미합니다. 간혹 단색 푸들에 이마, 발끝, 가슴 등에 흰색 포인트가 있는 경우나, 몸의 점박이가 너무 커서 흰색을 거의 덮어버리는 경우는 파티푸들로 보기 어렵습니다. 이러한 아이들은 단색 컬러에 흰색이 포인트로 들어간 경우이거나, 패치가 과도한 경우입니다. 플라워가든켄넬에서는 몸을 과도하게 덮지 않고 깔끔하게 들어간 패치를 가진 아이들을 파티푸들로 분류하며, 이는 푸들 분양 시 중요한 기준이 됩니다.
파티푸들 분양 절차 및 주의사항은 무엇인가요?
현재 예약 가능한 셋째 파티푸들 남자아이의 경우, 특정 컬러(실버 또는 블랙)를 원하시면 약 30일 후 모색이 확정되는 것을 기다려야 합니다. 아직 아가들이 눈을 뜨지 않고 털도 완전히 올라오지 않은 상태이므로, 조금 더 성장한 후에 자세한 소식을 다시 전해드릴 예정입니다. 파티푸들 분양에 관심 있으신 예비 견주님들께서는 카카오톡 또는 전화로 문의해 주시면 상세한 상담을 도와드리겠습니다. 모든 아가들은 부모견 확인이 가능하며, 소규모 가정견사에서 건강하게 브리딩하고 있습니다. YMYL 카테고리에 해당하는 만큼, 분양 관련 문의는 반드시 전문가와 상담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자세한 분양 상담은 플라워가든켄넬로 문의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