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아 영어책을 고민하는 워킹맘이라면 프뢰벨 Think in English 시리즈가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0~3세는 리듬과 챈트 중심으로, 3~5세는 단어 반복과 표현 학습에 효과적입니다.
영유아 영어책, 프뢰벨 Think in English는 어떤 점이 특별한가요?
책육아에 진심인 워킹맘으로서 아이에게 어떤 영어책이 좋을지 끊임없이 고민했습니다. 마더구스나 노부영 같은 익숙한 콘텐츠도 좋지만, 저는 좀 더 자연스러운 영어 노출에 초점을 맞춘 프뢰벨의 Think in English를 선택했습니다. 이 시리즈는 익숙한 노래와 새로운 노래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조작북 형태와 씽킹펜 활용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큰 매력을 느꼈습니다. 실제로 아이에게 들려주니 익숙한 리듬을 따라 하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프뢰벨 Think in English, 실제 사용 후 장단점은 무엇인가요?
관련 글
프뢰벨 Think in English를 사용해보니 몇 가지 장단점을 명확히 알 수 있었습니다. 가장 큰 장점은 부담 없는 난이도로 부모가 함께 참여하기 좋다는 점입니다. 음악 중심의 구성이라 아이의 흥미를 유발하기에도 효과적이었습니다. 특히 0~3세 아이들에게는 리듬과 챈트 중심으로, 3~5세 아이들에게는 단어 반복과 표현 학습에 활용하기 좋습니다. 다만, 씽킹펜 기능에 익숙해지기까지 시간이 다소 필요할 수 있고, 반복적인 구성이 아이에 따라서는 흥미를 떨어뜨릴 수도 있다는 점은 고려해야 합니다. [IMAGE_2] 워킹맘으로서 아이와 함께 영어로 놀이하듯 즐길 수 있는 영어책을 찾는다면, 이 시리즈가 그 간극을 잘 메워줄 수 있을 것입니다.
더 자세한 활용법은 원본 글에서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