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육아나눔터 혁신점에서 진행한 가족사진 촬영 프로그램은 육아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기고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28가정이 참여하여 푸르른 공원에서 아름다운 가족사진을 남겼습니다.
공동육아나눔터 가족사진 촬영, 왜 필요할까요?
바쁜 육아 일상 속에서 가족이 함께 온전히 시간을 보내고 추억을 만드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특히 엄마의 핸드폰에는 아이들 사진은 많지만, 온 가족이 함께 찍은 사진은 의외로 부족한 경우가 많습니다. 공동육아나눔터 혁신점에서는 이러한 점에 착안하여, '모두 다 꽃이야'라는 테마로 가족사진 촬영 프로그램을 기획했습니다. 이를 통해 가족 구성원 모두에게 잊지 못할 소중한 경험과 결과물을 선사하고자 했습니다.
가족사진 촬영, 어떤 컨셉으로 진행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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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가족사진 촬영은 다양한 컨셉으로 진행되어 참여 가족들의 만족도를 높였습니다. 메인 촬영 장소인 충북혁신 두레봉공원의 아름다운 푸르름을 배경으로 자연스러운 야외 촬영이 이루어졌습니다. 또한, 공동육아나눔터 내에 마련된 포토존에서는 아기자기한 소품과 함께 개성 넘치는 사진을 남길 수 있었습니다. 더불어 SNS 트렌드를 반영한 컨셉 사진 촬영도 진행되어, 가족들은 최신 유행에 맞는 재미있는 사진들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육아 공동체, 그 이상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공동육아나눔터의 '육아 공동체'는 단순히 아이들을 함께 돌보는 것을 넘어, 이웃과의 따뜻한 연대를 통해 육아의 기쁨과 어려움을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혼자 감당하기 어려운 육아의 부담을 서로 나누고, 다양한 가족의 경험과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부모로서의 성장과 육아의 기쁨을 알아갈 수 있습니다. 이는 궁극적으로 가족과 지역사회 전체가 더욱 행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밑거름이 됩니다. 이러한 공동체 활동은 가족들에게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며, 육아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심어주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공동육아나눔터 프로그램, 어떻게 참여하나요?
공동육아나눔터 혁신점은 매년 연초에 개인 및 그룹으로 돌봄 품앗이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올해는 28가정이 선정되어 5개의 육아 공동체를 구성하였으며, 이번 가족사진 촬영 프로그램 또한 'FAMILY JUMP UP'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본 프로그램은 진천군 가족센터 공동육아나눔터 충북혁신점에서 주관하며, 충북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운영됩니다. 참여를 희망하시는 분들은 매년 초 센터 홈페이지나 공지사항을 통해 모집 일정을 확인하시고 신청하시면 됩니다. 가족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육아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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