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하자면, 진천군 가족센터에서 운영하는 '난타우먼'은 결혼이민자를 대상으로 하는 31회기 과정의 자조모임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기초 장단 연습과 스트레스 해소 활동을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결혼이민자 자조모임 '난타우먼'이란 무엇인가요?
진천군 가족센터에서 새롭게 시작한 '난타우먼'은 결혼이민자 여성들이 서로 교류하고 지지하며 건강한 공동체를 형성하도록 돕는 자조모임입니다. 총 31회기로 구성되어 있으며, 2024년 3월 5일부터 10월 8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센터 프로그램실에서 진행됩니다. 첫 모임에서는 자기소개, 모임 규칙 및 운영 방안 논의 등 앞으로의 활동을 위한 기반을 다졌습니다. 참여자들은 북을 잡고 기초 장단 연습을 하며 생각보다 어려운 난이도에도 불구하고 즐겁게 참여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 활동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얻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난타우먼' 자조모임 참여 조건 및 일정은 어떻게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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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조모임은 결혼이민자 여성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별도의 참가비는 없습니다. 모임은 총 31회에 걸쳐 진행되며, 매주 화요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진천군 가족센터 프로그램실에서 열립니다. 구체적인 일정은 2024년 3월 5일부터 시작하여 10월 8일까지 이어집니다. 첫 회기(OT)는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으며, 참여자들은 자기소개와 함께 모임 운영 규칙을 정하고 기초적인 난타 장단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앞으로 남은 모임에서도 꾸준히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입니다.
난타우먼 자조모임의 기대 효과와 활동 내용은 무엇인가요?
'난타우먼' 자조모임은 참여자들에게 다양한 긍정적인 효과를 제공합니다. 첫째, 난타 활동을 통해 일상생활의 스트레스를 효과적으로 해소할 수 있습니다. 북을 치며 리듬을 맞추는 과정에서 에너지를 발산하고 심리적 안정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둘째, 결혼이민자라는 공통점을 가진 여성들과의 교류를 통해 소속감을 느끼고 서로에게 정서적 지지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이는 사회적 고립감을 줄이고 한국 사회 적응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셋째, 새로운 취미 활동을 통해 삶의 활력을 얻고 자기 계발의 기회를 가질 수 있습니다. 기초 장단 연습부터 시작하여 점차 심화된 활동으로 나아갈 예정입니다.
난타우먼 자조모임 참여 시 주의할 점이 있나요?
자조모임 '난타우먼'은 결혼이민자 여성들의 건강한 공동체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입니다. 참여를 원하는 분들은 진천군 가족센터 담당자에게 문의하시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모든 참여자가 즐겁고 안전하게 활동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 주의사항을 지켜야 합니다. 첫째, 모임 시간 엄수는 필수입니다. 매주 화요일 오후 1시까지 프로그램실에 도착하여 다른 참여자들과 함께 활동을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둘째, 상호 존중하는 태도를 유지해야 합니다. 서로의 문화와 경험을 존중하며 긍정적인 분위기 속에서 활동에 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셋째,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합니다. 북을 다룰 때는 강사를 지시에 따라 안전하게 사용해야 합니다. 개인별 상황에 따라 참여 가능 여부나 추가적인 지원이 필요할 수 있으므로, 궁금한 점은 언제든지 센터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진천군 가족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