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시티 위시(NCT WISH) 팬미팅은 2주년 기념으로 열렸으며, 팬들에게 청혼반지 콘셉트의 굿즈와 멤버들의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했습니다. 특히 3층 33구역 4열 좌석에서도 멤버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으며, 팬들과의 소통이 돋보이는 행사였습니다.
엔시티 위시 2주년 팬미팅 낮공 티켓팅 성공 비결은?
10년 이상 아이돌 팬 활동을 해왔지만, 사회인이 된 후 처음으로 제 돈을 내고 팬미팅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혼자 방문했기에 조금은 쓸쓸했지만, 잠실 종합운동장에 도착하자마자 보이는 유우시 현수막에 설렘을 느꼈습니다. 제 최애는 유우시와 리쿠, 일명 '쿠우쿠우즈'입니다. 콘셉트에 진심인 팀 위시의 모습에 감탄하며 공연장으로 향했습니다. 로맨스 판타지 드라마 한 편을 찍는 듯한 팬들의 대형 현수막과 왕자님 같은 멤버들의 비주얼에 압도되었습니다. 특히 취켓팅에 성공하여 팬미팅 티켓을 얻게 된 것은 정말 행운이었습니다.
엔시티 위시 팬미팅 좌석 및 현장 분위기는 어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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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미팅 현장에는 엔시티 위시 멤버들의 얼굴로 도배된 포토월이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줄을 서서라도 꼭 찍고 싶었기에, 어정쩡한 자세였지만 스태프분의 도움을 받아 최애 멤버들과 함께 사진을 남겼습니다.
엔시티 위시 팬미팅 주요 무대와 퍼포먼스는?
멤버들의 지독한 콘셉트 소화력에 감탄하며, 웃겨서 영상으로도 담아보았습니다. 등장과 동시에 '프린스핑' 노래를 부르며 안무를 선보였는데, 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엔시티 위시 팬미팅 앵콜 및 마무리 소감
팬들의 '앵콜' 외침 속에, 낮공 때창곡은 '치트코드'였습니다. 팬들이 노래를 너무 잘 불러 멤버들도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앵콜곡까지 부르고 마지막 인사를 들으며 아쉬움을 뒤로했습니다. 멤버들에게 언제까지 좋아할지는 모르겠지만, 힘닿는 데까지 응원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팬미팅이 끝나고 퇴장곡으로 결혼식 노래가 흘러나와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팬분께서 주신 간식은 집에 가서 잘 먹었습니다. 아쉽게도 바쁜 팬분과는 헤어져야 했지만, 다음 앙콘 티켓팅은 꼭 성공해서 다시 후기를 들고 오겠습니다. 다다음번에는 성공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엔시티 위시와 함께하는 덕질은 계속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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