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 초보 독학러라면 가장 헷갈리는 '하고 싶다'는 일본어 표현, したい와 しようと思う의 차이를 명확히 구분하여 기초 회화 실력을 단숨에 향상시키는 방법을 2026년에 맞춰 총정리해 드립니다.
일본어 '하고 싶다' したい와 '하려고 한다' しようと思う, 무엇이 다를까요?
일본어 학습 초기에 가장 많이 접하게 되는 표현 중 하나가 바로 '하고 싶다'입니다. 하지만 많은 초보 학습자들이 단순히 'したい(시타이)'만 사용하며 뉘앙스 차이를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로 일본인들이 일상에서 사용하는 'したい'와 'しようと思う(시오토오모우)'는 그 의미와 사용 맥락에서 분명한 차이가 있습니다. 'したい'는 내 마음속에서 즉각적으로 일어나는 단순한 욕구나 바람을 나타내는 반면, 'しようと思う'는 이전부터 생각해 왔거나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고 의지를 다진 상태를 표현할 때 사용됩니다. 이 두 표현의 차이를 명확히 이해하는 것은 기초 일본어 회화 실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데 매우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갑자기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을 때는 '아이스크림을 먹고 싶다(アイスクリームが食べたい)'라고 하지만, 주말에 친구를 만나기로 계획했다면 '주말에 친구를 만나려고 한다(週末に友達に会おうと思う)'와 같이 사용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이처럼 'したい'는 순간적인 감정이나 욕구에, 'しようと思う'는 좀 더 구체적인 계획이나 의지에 초점을 맞춘다는 점을 기억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본어 동사 ます형 변환 규칙, 이것만 알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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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동사를 활용하기 위해서는 기본형에서 ます형으로 변환하는 규칙을 익히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일본어 동사는 크게 1그룹, 2그룹, 3그룹으로 나뉘며, 각 그룹별 변환 규칙이 다릅니다. 1그룹 동사(5단 동사)는 어미가 'う'단으로 끝나는 동사로, 어미를 같은 행의 'い'단으로 바꾸고 'ます'를 붙입니다. 예를 들어 'いく(가다)'는 'いき(이키)'로 바꾸어 'いきます(갑니다)'가 됩니다. 2그룹 동사(1단 동사)는 어미가 'る'로 끝나며, 'る'를 떼고 바로 'ます'를 붙입니다. 'たべる(먹다)'는 'たべます(먹습니다)'가 됩니다. 3그룹 동사는 불규칙 동사로 'する(하다)'와 'くる(오다)' 두 가지뿐이며, 각각 'します(합니다)', 'きます(옵니다)'로 변환됩니다. 이 규칙들을 숙지하면 다양한 일본어 동사를 정중한 표현으로 바꾸어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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